레드사하라 제작, 카카오 '테라' IP로 만든 신작 서비스한다
2018.11.28 10:20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28일, 레드사하라 스튜디오와 조인식을 갖고 신작 모바일 RPG ‘테라 프론티어’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테라 프론티어’는 인기 글로벌 PC온라인 게임 '테라' IP를 활용해, 언리얼엔진 4를 기반으로 제작한 최고 수준의 Full 3D 그래픽과 화려하고 역동적인 액션이 강점인 모바일 RPG다.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주요 시스템인 ‘파티 플레이’를 보다 전략적인 요소로 모바일 환경에 맞게 구현해냈으며, 실시간 네트워킹 기반의 대규모 PvE 레이드 및 팀 기반 PvP 전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 왼쪽부터 카카오게임즈 조계현 대표, 레드사하라 스튜디오 이지훈 대표

▲ 왼쪽부터 카카오게임즈 조계현 대표, 레드사하라 스튜디오 이지훈 대표
카카오게임즈는 28일, 레드사하라 스튜디오와 조인식을 갖고 신작 모바일 RPG ‘테라 프론티어’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테라 프론티어’는 인기 글로벌 PC온라인 게임 '테라' IP를 활용해, 언리얼엔진 4를 기반으로 제작한 최고 수준의 Full 3D 그래픽과 화려하고 역동적인 액션이 강점인 모바일 RPG다.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주요 시스템인 ‘파티 플레이’를 보다 전략적인 요소로 모바일 환경에 맞게 구현해냈으며, 실시간 네트워킹 기반의 대규모 PvE 레이드 및 팀 기반 PvP 전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계약으로 ‘테라 프론티어’의 국내 외 판권을 획득했으며, 내년 중 정식으로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의 조계현 대표는 “국내외 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테라’ IP를 역량 있는 개발사 레드사하라 스튜디오와 함께 준비하게 돼 기쁘다”며 “수준 높은 서비스로 ‘테라 프론티어’가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레드사하라 스튜디오 이지훈 대표는 “‘언리얼엔진 4를 활용하는 유일한 ‘테라’ IP 게임으로 기존 모바일게임의 한계를 뛰어넘는 최고의 퀄리티를 선보이겠다”며 “양사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새롭게 출시할 ‘테라 프론티어’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을 대표하는 모바일 게임으로 자리 잡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레드사하라 스튜디오는 2013년 설립된 게임 개발 스튜디오로, PC 게임의 감성을 모바일로 구현한 ‘불멸의 전사’ 시리즈와 ‘워레인’ 등을 개발, 서비스 중이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게임 개발 경쟁력을 위해 올 3월 블루홀 자회사로 합류했으며, 올 11월 블루홀이 새롭게 출범한 게임 연합 ‘크래프톤(Krafton)’의 일원이다.
SNS 화제
-
1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2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3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4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5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최승현 신임 PD 체제 전환
-
6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7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8
역전재판 신작 발표되나? 25주년 기념 일러스트 공개
-
9
[TGS 26] 파레이돌리아 日 반응 "120분 기다려도 좋았다"
-
10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많이 본 뉴스
-
1
[롤짤] 젠지 저격인가? LCK의 기습 샐러리 캡 개정
-
2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
3
김태곤 임진왜란 RTS 신작 '프로젝트: 진달래' 스팀 공개
-
4
55만원 상당 GTA 6 컬렉터스 에디션 발표, 코드 미포함
-
5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
6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7
[TGS 26] 김형태 “AI 영상은 실험, 죄송스럽다”
-
8
최대 96%, 다이렉트 게임즈 가을 타이틀 할인 시작
-
9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10
명절에 추천, 게이밍 태블릿 대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