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저 잠재 능력 폭발, '오버히트' 1주년 기념 보따리 풀었다
2018.11.29 11:06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 '오버히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9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오버히트' 출시 1주년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먼저, 전설 영웅이자 근접 파이터 '이계의 왕'과 원거리 서포터 궁극 강화 영웅 '프레이' 등 신규 영웅 2종을 추가했다. 또 비공정을 방어하며 보스를 공략하는 신규 월드 보스 '파프닐'을 추가했다.
이와 함께, 신규 스테이지 '오염 지대'와 새로운 성장 요소 '룬 시스템'을 도입했다. '오염 지대'를 한 번 통과하면 룬을 획득할 수 있으며, 룬은 총 3개를 장착할 수 있다.
또, 레인저 클래스에 잠재 능력을 도입해 영웅 초월 정도에 따라 공격력, 생명력 등 기본 능력치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잠재 능력은 도감에서 6성 영웅만 가능하며 잠재 능력은 '잠재의 근원', 영웅 정수, 골드로 강화할 수 있다.
넥슨은 내년 1월 9일까지 '6성 전설 영웅 선택권' 등 게임 아이템을 0원에 구매할 수 있는 '0원샵'을 운영한다. 또 내년 1월 31일까지 최초 접속 시 신규 전설 영웅 '이계의 왕' 등을 100% 획득할 수 있는 '시간의 금고' 1개를 지급하고 각종 이벤트로 총 3,000젬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4성 전설 소환권을 얻을 수 있는 '첫돌 돌잡이' 이벤트와 '고급 영웅 소환 10회 이용권' 등을 획득할 수 있는 '1주년 감사제 추억의 미션'을 진행한다.
'오버히트'는 다양한 캐릭터와 색다른 연출을 특징으로 앞세운 수집형 모바일 RPG다. 사전 오픈 당일 양대 마켓 인기 1위에 올랐으며, 출시 직후 양대 마켓 최고매출 상위권을 기록했다. 지난 5월에는 일본에 진출했으며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7위에 오른 바 있다.
'오버히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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