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다와 거상 닮았다, 액션 신작 ‘더 패스리스’ 첫 공개
2018.12.07 17:37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PS2 명작으로 불린 ‘완다와 거상’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액션 신작이 공개됐다. 몽환적인 분위기와 혈혈단신 거대 괴수에 맞서는 전투가 인상적인 ‘더 패스리스’다. ‘더 패스리스’는 6일 진행된 ‘더 게임 어워드’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게임은 서정적인 바다 탐험을 그린 ‘압주’ 개발진이 제작하고 있다

▲ '더 패스리스' 대표이미지 (사진출처: 더 게임 어워드 생중계 갈무리)






▲ '더 패스리스' 트레일러 일부 이미지 (사진출처: 더 게임 어워드 생중계 갈무리)

▲ '더 패스리스' 대표이미지 (사진출처: 더 게임 어워드 생중계 갈무리)
PS2 명작으로 불린 ‘완다와 거상’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액션 신작이 공개됐다. 몽환적인 분위기와 혈혈단신 거대 괴수에 맞서는 전투가 인상적인 ‘더 패스리스’다.
‘더 패스리스’는 6일 진행된 ‘더 게임 어워드’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게임은 서정적인 바다 탐험을 그린 ‘압주’ 개발진이 제작하고 있다.
▲ '더 패스리스' 트레일러 (영상출처: 더 게임 어워드 공식 유튜브)
게임은 장궁을 사용하고, 매를 거느리고 있는 주인공의 모험을 그린다. 주인공은 숲과 고대 유적으로 보이는 장소 등을 탐험하고, 활을 사용해 적을 물리친다. 특히 빠르게 달리면서 갑자기 슬라이딩 하는 등, 속도감 넘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자신보다 몇 배나 거대하고 위협적인 적을 상대로 약점을 정확하게 공략해서 물리치는 등, ‘완다와 거상’을 연상케 하는 플레이가 눈길을 끈다.
여기에 게임 그래픽과 연출에서도 ‘완다와 거상’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파스텔 톤으로 구현된 아름다우면서도 몽환적인 배경, 대사 없이 진행되는 스토리 텔링 방식, 현악기 위주의 서정적인 배경 음악 등이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더 패스리스’는 2019년 PC, PS4로 출시될 예정이다. PC버전의 경우 에픽게임즈 스토어로 유통된다.






▲ '더 패스리스' 트레일러 일부 이미지 (사진출처: 더 게임 어워드 생중계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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