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와 로얄 동시에, '배틀라이트' 새 챔피언 '셴 라오' 출격
2018.12.13 11:0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13일, 스턴락스튜디오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배틀라이트'에 출시 후 첫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우선 '배틀라이트' 로얄과 아레나 모드에 동방의 폭풍으로 불리는 원거리 챔피언 '셴 라오'를 추가했다. 아울러 아레나에만 등장했던 영혼의 인도자 '폴로마', 제명된 연금술사 '루시'가 로얄에도 출격한다

▲ '배틀라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배틀라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3일, 스턴락스튜디오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배틀라이트'에 출시 후 첫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우선 '배틀라이트' 로얄과 아레나 모드에 동방의 폭풍으로 불리는 원거리 챔피언 '셴 라오'를 추가했다. 아울러 아레나에만 등장했던 영혼의 인도자 '폴로마', 제명된 연금술사 '루시'가 로얄에도 출격한다.
아울러 눈덩이, 굶주린 눈사람 등 겨울을 테마로 한 아이템과 전설 스킨 3종을 추가하고, 배틀코인으로 구매할 수 있는 실버 상자를 얼음 상자로 교체했다. 얼음 상자는 겨울 퀘스트를 통과하면 얻을 수 있다.
넥슨은 오는 16일 개인방송 진행자 30명이 로얄 모드로 격돌하는 로얄 스트리밍 배틀을 진행한다. 방송 중 생중계 채널 하단에 등록된 이벤트 링크를 클릭하면 캐릭터 이동을 돕는 아이템 '무장한 검은 곰'을 받을 수 있다.
또 31일까지 '모두의 리그' 온라인 예선을 3번 진행한 뒤 1월 19일 우승팀을 뽑는 PC방 오프라인 대회를 연다. '모두의 리그'는 게임 실력에 상관 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등급별(브론즈·실버·골드·플래티넘·다이아·챔피언) 대회다.
'배틀라이트'는 12월 5일에 출시된 온라인 AOS로, 팀 대전 방식의 '아레나 모드'와 서바이벌 모드 '로얄'을 갖췄다.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2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3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4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5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6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전세계 1,500만 장 팔았다
-
7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8
계정 기록 그대로, 오버워치 '넥슨' 서비스 8월 12일 개시
-
9
넥써쓰 장현국 "원스토어 적자 해소 위한 해법은…"
-
10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2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3
[오늘의 스팀] 정식 출시한 팰월드, 판매·동접 모두 화제
-
4
소아온 신작 ‘에코스 오브 아인크라드’ 메타 64점 혹평
-
5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6
지루한 반복 파밍은 끝났다, 그랑블루 리링크 엔드라그
-
7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8
[오늘의 스팀] 에이펙스x사펑 엣지러너 컬래버 한다
-
9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10
[오늘의 스팀] “돈 값 못해” 업뎃 역풍 분 아크: 어센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