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행사로 조성된 3억 1,400만 원, 사회공헌 기부금으로
2018.12.28 13:28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넥슨은 28일, 넥슨재단이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환아 치료 지원 및 병원 운영을 위한 운영기금 3억 1,4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금에는 넥슨의 e스포츠 경기장 ‘넥슨아레나’에서 진행된 ‘피파 온라인 4 챔피언십 프리시즌’,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리그’ 등 e스포츠 경기 티켓 수익금과 온라인게임 ‘엘소드’,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의 유저 행사 티켓 수익금 등 다양한 행사 및 프로모션 수익금 전액이 담겼다

▲ 넥슨재단 기부금 전달 현장 (사진제공: 넥슨)

▲ 넥슨재단 기부금 전달 현장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8일, 넥슨재단이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환아 치료 지원 및 병원 운영을 위한 운영기금 3억 1,4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금에는 넥슨의 e스포츠 경기장 ‘넥슨아레나’에서 진행된 ‘피파 온라인 4 챔피언십 프리시즌’,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리그’ 등 e스포츠 경기 티켓 수익금과 온라인게임 ‘엘소드’,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의 유저 행사 티켓 수익금 등 다양한 행사 및 프로모션 수익금 전액이 담겼다.
또한, 넥슨이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마블 IP 기반 전략 카드 배틀 모바일게임 ‘마블 배틀라인’에서 지난 13일부터 27일까지 연말 기념 유저 대상 기부 이벤트를 통해 조성한 1억 원도 기부금에 포함됐다.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은 “연말을 맞아 넥슨과 유저들이 한 뜻으로 조성한 기금을 어린이재활을 위해 기부하게 되어 더욱 뜻 깊다”며 “더 많은 어린이들의 재활 치료 지속과 병원의 운영 안정을 위해 계속해서 많은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넥슨은 지난 2016년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개원 이후 환아들의 재활치료 지원 및 안정적인 병원 운영을 위해 올해까지 총 12억 5,500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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