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N 엔투스 프로게임단, 2019년에 새 유니폼 입는다
2019.01.03 18:08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OGN은 1월 3일 자사가 운영하는 프로게임단 OGN 엔투스가 입을 2019 시즌 유니폼을 공개했다. 새 유니폼은 OGN 엔투스 프로게임단 '배틀그라운드' 2개 팀과 '클래시 로얄' 팀이 대회 및 대외활동 시 입을 계획이다. 1차 라인업은 티셔츠와 이너, 패딩, 트레이닝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추가 라인업은 추후에 공개할 예정이다

▲ OGN 엔투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OGN)

▲ OGN 엔투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OGN)
OGN은 1월 3일 자사가 운영하는 프로게임단 OGN 엔투스가 입을 2019 시즌 유니폼을 공개했다.
새 유니폼은 OGN 엔투스 프로게임단 '배틀그라운드' 2개 팀(에이스, 포스)과 '클래시 로얄' 팀이 대회 및 대외활동 시 입을 계획이다.
1월부터 OGN 엔투스 선수는 낫소가 제작한 유니폼을 입는다. 1차 라인업은 티셔츠와 이너, 패딩, 트레이닝복(상/하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추가 라인업은 추후에 공개할 예정이다.
OGN은 유니폼에 대해 선수들이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유니폼을 입을 선수들의 의견을 제작 과정에 반영했다. 아울러 젊은 연령이 주를 이루는 e스포츠 팬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디자인과 신소재로 제작했다고 덧붙였다.
유니폼 제작을 맡은 낫소 김원석 부사장은 "새로운 유니폼이 2019년에 OGN 엔투스가 좋은 성적을 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OGN 엔투스 협찬을 계기로 낫소가 10대~20대에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OGN 엔투스는 1월 4일부터부터 신규 유니폼 공개를 기념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OGN 엔투스 페이스북(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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