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탑 노린다, 지포스 'RTX 2060' 1월 15일 출시
2019.01.07 16:11 게임메카 안민균 기자
엔비디아는 15일, ‘지포스 RTX 2060’가 오는 15일부터 전 세계에서 판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RTX 2060’은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지원과 AI 기능이 향상된 차세대 그래픽카드다. 지난 세대에서 널리 사용된 ‘GTX 1060’보다 최대 60%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


▲ 지포스 RTX 2060 공식 스크린샷 (사진제공: 엔비디아)
엔비디아는 7일, 지포스 ‘RTX 2060’이 오는 15일부터 전 세계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RTX 2060’은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지원과 AI 기능이 향상된 차세대 그래픽카드다. 지난 세대에서 널리 사용된 ‘GTX 1060’보다 최대 60% 빠른 속도를 제공하며, 초당 60 프레임 레이 트레이싱으로 ‘배틀필드 5’를 즐길 수 있는 등 게이밍 GPU로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관련하여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은 “전 세계 수천만 게이머를 위한 차세대 게이밍 시대의 막이 올랐다”며 “RTX 2060은 매력적인 가격과 뛰어난 성능, 영화와 게임의 경꼐를 흐리는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으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해당 그래픽카드는 오는 15일부터 전 세계 모든 주요 OEM과 시스템 빌더, 그래픽카드 파트너로부터 구매가 가능하며, 가격은 349달러(한화 약 39만원)로 책정됐다. 여기에 한정 기간 ‘RTX 2060’ 또는 ‘RTX 2060’을 탑재한 데스크톱 PC를 구매한 게이머에게 신작 게임 ‘앤섬’ 또는 ‘배틀필드 5’ 중 하나를 선택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SNS 화제
-
1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2
'P의 거짓' 라운드8 박성준 스튜디오장, 네오위즈 대표 내정
-
3
[포토] 유희왕·쿠키런 등 카드게임 총출동, KCCF 2026
-
4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5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6
피지컬 AI 논의 전망,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젠슨 황 만난다
-
7
[인디言] 두 대학생의 우주 속 '중력' 미로, 스페이스 리볼버
-
8
닌텐도 “교체형 배터리 탑재한 스위치 2 모델 준비 중”
-
9
영화 흥행으로 덩달아 날아오른 '백룸' 게임들
-
10
사람 잡아먹는 테마파크 시뮬 '마이 캐니벌 패밀리'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출시 2.5년 된 ‘팰월드’ 7월 10일 정식 출시 전환
-
2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3
원작 스토리 전부 담는다 '진격의 거인 3' 발표
-
4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5
거대 괴수와 메카의 맞대결 '건담 로그 오비트' 발표
-
6
[오늘의 스팀] 이 퀄리티에 1만 원? 신작 ‘페이트키퍼’ 관심
-
7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8
[순정남] 보기 민망한 피규어 대참사 TOP 5
-
9
아직 앞서 해보기였던 발하임, 9월 9일 정식 출시
-
10
1편 이후 이야기,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