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 게임 5,000여 점, 추억의 '장터' 19일 테크노마트에서
2019.01.09 10:0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오는 1월 19일, 신도림 테크노마트 3층에 '레트로장터'가 열린다. 올해 15회 째를 맞이한 레트로장터는 다양한 레티로 게임을 사고 팔 수 있으며 관련 행사도 진행된다. 본래 레트로장터는 게이머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하는 소규모 행사로 출발햇다. 첫 회는 참여자가 70여 명에 불과했지만, 8회부터는 1,000명으로 늘었다

▲ 레트로장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레트로 장터 운영진)

▲ 레트로장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레트로 장터 운영진)
오는 1월 19일, 신도림 테크노마트 3층에 '레트로장터'가 열린다. 올해 15회 째를 맞이한 레트로장터는 다양한 레티로 게임을 사고 팔 수 있으며 관련 행사도 진행된다.
본래 레트로장터는 게이머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하는 소규모 행사로 출발햇다. 첫 회는 참여자가 70여 명에 불과했지만, 8회부터는 1,000명으로 늘었다. 현재는 2,000여 명이 현장에 방문하고 있다.
올해 레트로장터에서는 패미콤, 네오지오, 세가세턴, 드림캐스트, 슈퍼패미콤 등 8비트 레트로 게임 5,000여 점이 전시 및 판매된다. 아울러 레트로 게임 플레이에 적합한 각종 CRT 모니터, 기타 게임 관련 굿즈도 살펴볼 수 있다.
아울러 레트로 게임을 시연할 수 있는 추억의 게임장 코너와 게임 퀴즈, 미니 게임대회 등을 운영한다.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작년에 출시된 '재믹스' 복각판 '재믹스 미니' 등도 전시된다.
또한 소장 중인 게임기와 게임, 굿즈도 팔 수 있다. 게임물품을 팔고 싶다면 1월 16일까지 공식 이메일(blackpsycho@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레트로장터 이승준 운영자는 "레트로 장터는 레트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프리마켓이자 축제"라며 "완전 무료 행사인만큼 부담없이 오셔서 집안에 있는 게임물품도 팔고 또 가지고 싶었던 추억의 게임물품도 구입하면서 즐기시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SNS 화제
-
1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2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3
원스토어 패싱 유도한 구글, 법원서 위법성 인정
-
4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5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
6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창업자 이혼 소송, 지분 35% 분할 판결
-
7
[이구동성] 35% 틈 생긴 스마일게이트 성벽
-
8
시공의 폭풍 재가동, 잘아타스가 '히오스'에 온다
-
9
의금부 17호실의 일상? 산나비 콜라보 카페 열린다
-
10
네오펄스·킹넷 투자자 컨소시엄, 위메이드 최대주주 된다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2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3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4
숙련모드에 군정까지 '삼국지 14 with 파워업키트' 출시
-
5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6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7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8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
9
엑스엘게임즈, 아키에이지 IP 392억 원에 매각 결정
-
10
클래식 SRPG 감성 살렸다, 환세록 리메이크 정식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