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의 통과한 PS4 독점작 ‘데이즈 곤’, 4월 26일 한국 출시
2019.01.10 14:0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사람을 좀비처럼 만드는 전염병이 퍼진 후 황폐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주인공의 여정을 그린 PS4 신작 ‘데이즈 곤’이 국내 심의를 통과했다. 게임물관리위원회는 1월 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PS4 신작 ‘데이즈 곤’에 대한 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데이즈 곤’은 국내에 청소년이용불가로 출시된다

▲ '데이즈 곤'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블로그)

▲ '데이즈 곤'이 국내 심의를 통과했다 (자료출처: 게임물관리위원회)

▲ '데이즈 곤'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블로그)
사람을 좀비처럼 만드는 전염병이 퍼진 후 황폐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주인공의 여정을 그린 PS4 신작 ‘데이즈 곤’이 국내 심의를 통과했다.
게임물관리위원회는 1월 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PS4 신작 ‘데이즈 곤’에 대한 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데이즈 곤’은 국내에 청소년이용불가로 출시된다. ‘데이즈 곤’은 글로벌에는 4월 26일에 발매된다는 내용이 공개됐지만 국내 출시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 '데이즈 곤'이 국내 심의를 통과했다 (자료출처: 게임물관리위원회)
그렇다면 ‘데이즈 곤’은 언제 한국에 출시될까? 이에 대해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데이즈 곤은 한국에 글로벌과 동일한 4월 26일에 출시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다만 한국어화에 대해서는 아직 밝힐 수 있는 내용이 없다. 추후 결정되는 내용이 있다면 공개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 미국 개발 자회사 SIE 벤드 스튜디오가 만든 ‘데이즈 곤’은 좀비 아포칼립스를 표방한 액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아내를 잃은 주인공 ‘디컨 세인트 존’이 되어 살아남기 위한 투쟁을 벌이게 된다.
게임 내에서 플레이어를 위협하는 존재는 좀비 ‘프리커’만이 아니다. 척박한 환경에 맞춰 진화한 동물과 생존을 위해 다른 사람을 해치려 하는 무법자가 가득하다. 좀비, 동물, 무법자까지 위험한 요소로 가득한 곳에서 어떻게 살아남느냐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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