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학생들의 풋풋한 감성이 게임에! 넷마블 게임아카데미
2019.01.16 11:15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넷마블문화재단이 3년째 운영하고 있는 '게임아카데미'는 순전히 그런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만 14~18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게임개발 과정을 교육하고 실제 제작까지 진행하는 아카데미로 올해로 3년차에 접어든 넷마블문화재단의 대표 사업이다. 지난 10일 '게임 아카데미' 3기 학생들의 작품들로 이뤄진 전시회 '미래의 꿈, 게임에 담다'가 열렸다. 중고등학생들의 풋풋한 감성이 담긴 게임이 있는 그 곳에 게임메카가 찾아가 봤다

▲ 대학로에 있는 홍익대 아트센터에 가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지하 1층에서 무료로 재밌는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입구에는 올해 출품작들이 프레젠테이션으로 설명되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임아카데미에 대한 설명은 덤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제일 앞에는 실제로 출시된 심화반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안전한 곳을 찾아 떠나는 피난길의 여정'이란 게임은 쉽게 말해 피난길 시뮬레이터라고 볼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그 옆에는 올해의 수상작들이 전시돼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독특한 게임성과 그래픽을 자랑했던 '인어왕자'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간단한 코딩을 연상케 하는 게임 방식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출품작 중에 가장 감각적인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보여준 '섀도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광원'을 조종한다는 콘셉트가 퍼즐과 어드벤처라는 장르를 이어주는 매개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대상작 '선포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다른 작품들에 비해서 간단하지만, 그만큼 수준높은 완성도를 자랑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광원을 돌에 비추어 반사시켜 새싹을 키우는 게임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리듬액션게임도 출품됐다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음악의 완성도와 시계라는 콘셉을 이용한 노트 플레이가 매우 인상적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학생들이 직접 만든 VR게임도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생각보다 호쾌한 타격감이 일품이었던 '대뇌충격'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비 수상작들도 체험해 볼 수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수상만 못했을 뿐 생각보다 수준높은 일러스트나 게임성을 지닌 작품들도 많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블랙홀에 갇힌 강아지를 돕는다는 순수한 아이디어가 인상깊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 모든 것들이 중고등학생들이 만든 작품이라니 (사진제공: 넷마블)



▲ 관람객들을 위한 체험 시설도 마련돼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여기 카메라에서 사진을 찍으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렇게 생긴 종이가 프린트 되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옆에 마련된 쉽터에 가서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가위로 자르고 풀로 붙이면

▲ 원통형 기념품이 완성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게임 산업의 규모가 커지며 직업으로서 사회적 관심도 높아졌지만, 전문적으로 게임 제작을 배울수 있는 곳은 아직 드물다. 코딩이나 간단한 프로그래밍을 배울 수 있는 학원도 있고, 게임 기획과 디자인을 배울 수 있는 국정사업도 있다. 하지만, 학원에선 게임 제작 단계까지 배우기는 힘든편이고, 국가에서 운영하는 아카데미는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결국 게임 제작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은 관련 분야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고 경험해볼 곳이 없어 의지를 잃게 되기 마련이다.
넷마블문화재단이 3년째 운영하고 있는 '게임아카데미'는 순전히 그런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만 14~18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게임개발 과정을 교육하고 실제 제작까지 진행하는 아카데미로 올해로 3년차에 접어든 넷마블문화재단의 대표 사업이다. 지난 10일 '게임 아카데미' 3기 학생들의 작품들로 이뤄진 전시회 '미래의 꿈, 게임에 담다'가 열렸다. 중·고등학생들의 풋풋한 감성이 담긴 게임이 있는 그 곳에 게임메카가 찾아가 봤다.

▲ 대학로에 있는 홍익대 아트센터에 가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지하 1층에서 무료로 재밌는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입구에는 올해 출품작들이 프레젠테이션으로 설명되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임아카데미에 대한 설명은 덤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제일 앞에는 실제로 출시된 심화반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안전한 곳을 찾아 떠나는 피난길의 여정'이란 게임은 쉽게 말해 피난길 시뮬레이터라고 볼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그 옆에는 올해의 수상작들이 전시돼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독특한 게임성과 그래픽을 자랑했던 '인어왕자'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간단한 코딩을 연상케 하는 게임 방식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출품작 중에 가장 감각적인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보여준 '섀도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광원'을 조종한다는 콘셉트가 퍼즐과 어드벤처라는 장르를 이어주는 매개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대상작 '선포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다른 작품들에 비해서 간단하지만, 그만큼 수준높은 완성도를 자랑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광원을 돌에 비추어 반사시켜 새싹을 키우는 게임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리듬액션게임도 출품됐다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음악의 완성도와 시계라는 콘셉을 이용한 노트 플레이가 매우 인상적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학생들이 직접 만든 VR게임도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생각보다 호쾌한 타격감이 일품이었던 '대뇌충격'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비 수상작들도 체험해 볼 수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수상만 못했을 뿐 생각보다 수준높은 일러스트나 게임성을 지닌 작품들도 많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블랙홀에 갇힌 강아지를 돕는다는 순수한 아이디어가 인상깊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 모든 것들이 중고등학생들이 만든 작품이라니 (사진제공: 넷마블)



▲ 관람객들을 위한 체험 시설도 마련돼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여기 카메라에서 사진을 찍으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렇게 생긴 종이가 프린트 되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옆에 마련된 쉽터에 가서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가위로 자르고 풀로 붙이면

▲ 원통형 기념품이 완성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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