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코, ‘월드 워 3’ 가상전쟁 시나리오 공모전 개최
2002.01.14 18:58 임재청
비스코는 오는 1월 14일부터 2월 3일까지 21일 동안 ‘월드 워 3’ 가상 전쟁 시나리오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비스코는 오는 1월 14일부터 2월 3일까지 21일 동안 ‘월드 워 3’ 가상 전쟁 시나리오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군사정보 사이트 디펜스코리아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이라크 지역 맵을 제작하고 가상 시나리오를 공모한 뒤 ‘월드 워3’를 통해 시뮬레이션을 진행하는 과정으로 이뤄진다. 전쟁지역으로 이라크가 선정된 이유는 아프가니스탄 전쟁 이후 확전 대상이 이라크 쪽으로 기울고 있기 때문이다.
이벤트에 사용될 맵은 ‘월드 워 3’ 홈페이지 시삽 송동석 씨가 디펜스코리아에서 제공한 이라크 작전지역 위성사진을 토대로 이미 제작을 완료한 상태. 시뮬레이팅에는 ‘월드 워 3’가 사용되며 마지막으로 디펜스코리아의 군사/무기 전문가들의 리뷰가 있을 예정이다.
가상전쟁 시나리오는 디펜스코리아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접수되며, 심사를 거쳐 2월 8일에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비스코는 실제지형을 이용한 ‘월드 워 3’ 맵 공모전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군사정보 사이트 디펜스코리아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이라크 지역 맵을 제작하고 가상 시나리오를 공모한 뒤 ‘월드 워3’를 통해 시뮬레이션을 진행하는 과정으로 이뤄진다. 전쟁지역으로 이라크가 선정된 이유는 아프가니스탄 전쟁 이후 확전 대상이 이라크 쪽으로 기울고 있기 때문이다.
이벤트에 사용될 맵은 ‘월드 워 3’ 홈페이지 시삽 송동석 씨가 디펜스코리아에서 제공한 이라크 작전지역 위성사진을 토대로 이미 제작을 완료한 상태. 시뮬레이팅에는 ‘월드 워 3’가 사용되며 마지막으로 디펜스코리아의 군사/무기 전문가들의 리뷰가 있을 예정이다.
가상전쟁 시나리오는 디펜스코리아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접수되며, 심사를 거쳐 2월 8일에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비스코는 실제지형을 이용한 ‘월드 워 3’ 맵 공모전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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