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피로스’, 오픈 베타 서비스 14일 출항
2002.01.12 10:07 김성진
이매직은 온라인 게임 ‘세피로스’의 오픈 베타서비스를 오는 14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매직은 온라인 게임 ‘세피로스’의 오픈 베타서비스를 오는 14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피로스는 거의 완벽한 3D를 구현하고 있으며 홍보를 전혀 하지 않은 비공개 베타 서비스 기간에도 3만여명의 회원과 600개 PC방이 몰렸던 게임이다. 지난 11월 10일부터 시작한 비공개 베타 테스트 기간에는 총 7000명의 베타 테스트 요원들이 참여했다.
세피로스의 큰 특징 중 하나는 3D 기능을 최대한 살린 리얼한 표현에 있다. 평면적인 세계와 전투에서 탈피하여 자유로운 시점 변화와 건물에 들어가고 계단을 오르고 창밖의 상황을 살피는 동작, 성벽에 올라가 전경을 살펴볼 수 있는 등 거의 완벽한 가상세계를 구현하고 있다.
또한 마우스 클릭만으로 이어지는 연속 펀치와 공중차기 등 타격에 대한 박진감과 쾌감은 기존의 온라인 게임에서는 찾아볼 수 없던 타격감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이매직의 양재헌 사장은 ‘온라인 게임은 그 특성상 게임뿐만 아니라 서비스 또한 게임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므로 세피로스의 운영 서비스를 최고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세피로스는 거의 완벽한 3D를 구현하고 있으며 홍보를 전혀 하지 않은 비공개 베타 서비스 기간에도 3만여명의 회원과 600개 PC방이 몰렸던 게임이다. 지난 11월 10일부터 시작한 비공개 베타 테스트 기간에는 총 7000명의 베타 테스트 요원들이 참여했다.
세피로스의 큰 특징 중 하나는 3D 기능을 최대한 살린 리얼한 표현에 있다. 평면적인 세계와 전투에서 탈피하여 자유로운 시점 변화와 건물에 들어가고 계단을 오르고 창밖의 상황을 살피는 동작, 성벽에 올라가 전경을 살펴볼 수 있는 등 거의 완벽한 가상세계를 구현하고 있다.
또한 마우스 클릭만으로 이어지는 연속 펀치와 공중차기 등 타격에 대한 박진감과 쾌감은 기존의 온라인 게임에서는 찾아볼 수 없던 타격감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이매직의 양재헌 사장은 ‘온라인 게임은 그 특성상 게임뿐만 아니라 서비스 또한 게임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므로 세피로스의 운영 서비스를 최고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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