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타와 류제홍, '오버워치 리그' 올스타전 출전한다
2019.05.03 13:0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Gen.G e스포츠 '오버워치 리그' 팀 서울 다이너스티 소속 '류제홍' 류제홍과 '플레타' 김병선이 오버워치 리그 2019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28일까지 진행된 올스타전 선발 선수 팬 투표 결과, 서울 다이너스티 류제홍과 김병선이 상위 득표 6명에 이름을 올리면서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됐다

▲ '오버워치 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플레타' 김병선과 '류제홍' 류제홍 (사진제공: Gen.G e스포츠)

Gen.G e스포츠 '오버워치 리그' 팀 서울 다이너스티 소속 '류제홍' 류제홍과 '플레타' 김병선이 오버워치 리그 2019 올스타전(이하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28일까지 진행된 올스타전 선발 선수 팬 투표 결과, 서울 다이너스티 류제홍과 김병선이 상위 득표 6명에 이름을 올리면서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됐다.
류제홍은 "다시 한번 저를 뽑아주셔서 감사하다. 지난 해에 이어 이번 해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김병선은 "류제홍 선수 및 다른 선수들과 함께 재미있게 올스타를 치르겠다"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서울 다이너스티는 2018 시즌 올스타전에서도 류제홍, 김병선과 더불어 '피셔' 백찬형이 선발되고 추가 투표로 '준바' 김준혁까지 더해 총 4명을 출전시킨 바 있다.
올스타전은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열리며 각 디비전 상위 12명이 출전한다. 상위 득표자 6명을 제외한 나머지 출전 선수 6명은 '오버워치 리그' 선수, 코치, 해설자, 스태프 투표를 조합해 선발될 예정이다.
SNS 화제
-
1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2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3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4
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
5
닐 드럭만 "우린 라스트 오브 어스를 아직 끝내지 않았다"
-
6
원스토어 패싱 유도한 구글, 법원서 위법성 인정
-
7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8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9
북한에 고립된 박 이병, 모던 워페어 4 캠페인 영상 공개
-
10
검극액션 참맛, 귀무자 검의 길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
많이 본 뉴스
-
1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2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3
[겜ㅊㅊ] 긍정적 평가 98% 이상, 스팀 ‘압긍’ 신작 5선
-
4
기쁨이 두 배! 닌텐도 다이렉트 8·9일 이틀간 열린다
-
5
[숨신소] 림월드와 던전 크롤러의 만남 '던전 세틀러즈'
-
6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7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8
닐 드럭만 "우린 라스트 오브 어스를 아직 끝내지 않았다"
-
9
숙련모드에 군정까지 '삼국지 14 with 파워업키트' 출시
-
10
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