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곳, 게임위·대구경찰청 불법 영업 게임장 적발
2019.07.03 13:2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게임물관리위원회와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대구광역시 일대에서 불법 영업하는 게임제공업소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을 통해 총 8개소가 적발됐고, 최근에 불거진 불법 영업 게임제공업소로 인한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주간과 야간에 걸쳐 진행됐다

▲ 불볍 영업 게임장 단속 현장 (사진제공: 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와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대구광역시 일대에서 불법 영업하는 게임제공업소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을 통해 총 8개소(PC방 6개소, 아케이드게임장 2개소)가 적발됐고, 최근에 불거진 불법 영업 게임제공업소로 인한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주간과 야간에 걸쳐 진행됐다.
게임위 이재홍 위원장은 "위원회는 이번에 적발된 게임물에 대해 신속히 등급분류 결정을 취소하고, 앞으로도 수사기관과 지속적이고 긴밀한 공조체계를 통해 게임물을 이용한 불법 사행성 영업 게임제공업소가 근절되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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