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M을 PC로, 엔씨소프트 퍼플 시범 서비스 시작
2019.11.27 11:3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엔씨소프트는 27일, 자사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 '퍼플'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자는 퍼플을 통해, 27일 출시한 엔씨소프트 모바일 MMORPG 신작 리니지2M을 PC에서 즐길 수 있다. 설치는 퍼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12월 3일까지 퍼플에서 리니지2M을 1회 이상 실행하면 성장의 물약을 선물한다

▲ 퍼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27일, 자사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 '퍼플(PURPLE)'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자는 퍼플을 통해, 27일 출시한 엔씨소프트 모바일 MMORPG 신작 리니지2M을 PC에서 즐길 수 있다. 설치는 퍼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12월 3일까지 퍼플에서 리니지2M을 1회 이상 실행하면 성장의 물약을 선물한다. 아이템은 12월 5일 오전 10시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아울러 게임 플레이 화면을 별도 프로그램 없이 실시간으로 송출할 수 있는 라이브 스트리밍 등 신규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퍼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10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7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8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9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10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