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브레스 해외 회원 3만 돌파 전면전 개최
2002.01.07 17:28 김성진
시멘텍은 헬브레스의 해외 서버 신규 회원수 3만명 돌파를 기념하는 전면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멘텍은 헬브레스의 해외 서버 신규 회원수가 지난 3일을 기준으로 3만명을 돌파했으며 이를 기념하는 전면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면전은 해외 서버 최초의 공식전이다.
전면전은 시멘텍의 게임 마스터들이 시청 앞에 모인 엘바인과 아레스덴 게이머들을 미들랜드 지역의 던전 입구로 이끌고 오벨리스크 주변의 다리 하나를 사이에 두고 전쟁을 벌였다.
국내의 경우 전면전이 시작되면 마나 스톤 주변에 매직 제너레이터가 발생하고 자신의 능력에 맞게 군인, 건축가. 사령관 중 한가지의 역할을 맡아 자국의 승리를 위해 싸운다. 전면전 중 생존 게이머와 남아있는 주요 건축물 수를 알리는 공지가 표시되고 자연스럽게 어떤 국가가 승리했는지 알 수 있다. 하지만 해외의 전면전은 아직 베타 서비스 중이기 때문에 국내의 전면전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
시멘텍의 최영석 사장은 ‘이번 해외 최초의 전면전이 헬브레스 세계진출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는 교두보가 되었고 앞으로 헬브레스 해외 게이머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전면전은 시멘텍의 게임 마스터들이 시청 앞에 모인 엘바인과 아레스덴 게이머들을 미들랜드 지역의 던전 입구로 이끌고 오벨리스크 주변의 다리 하나를 사이에 두고 전쟁을 벌였다.
국내의 경우 전면전이 시작되면 마나 스톤 주변에 매직 제너레이터가 발생하고 자신의 능력에 맞게 군인, 건축가. 사령관 중 한가지의 역할을 맡아 자국의 승리를 위해 싸운다. 전면전 중 생존 게이머와 남아있는 주요 건축물 수를 알리는 공지가 표시되고 자연스럽게 어떤 국가가 승리했는지 알 수 있다. 하지만 해외의 전면전은 아직 베타 서비스 중이기 때문에 국내의 전면전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
시멘텍의 최영석 사장은 ‘이번 해외 최초의 전면전이 헬브레스 세계진출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는 교두보가 되었고 앞으로 헬브레스 해외 게이머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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