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던파 슈퍼계정 논란, 발단부터 결과까지 3분 총정리
2020.09.21 19:11 게임메카 장예은 기자
9월 초, 던전앤파이터 직원의 부정행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건은 던파 유저 커뮤니티에서 ‘궁둥이맨단'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계정이 수상하다는 의문을 제기한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계정에 속한 모든 캐릭터가 희귀 아이템을 소유하고 있는데, 타임라인을 보면 캐릭터 생성 시점부터 짧은 파밍 기간으로는 설명하기 힘든 스펙을 갖추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 던파 슈퍼계정 논란, 발단부터 결과까지 3분 총정리 (영상제작: 게임메카)











▲ 유저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9월 초,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직원의 부정행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건은 던파 유저 커뮤니티에서 ‘궁둥이맨단'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계정이 수상하다는 의문을 제기한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계정에 속한 모든 캐릭터가 희귀 아이템을 소유하고 있는데, 타임라인을 보면 캐릭터 생성 시점부터 짧은 파밍 기간으로는 설명하기 힘든 스펙을 갖추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이에 네오플 던판 강정호 디렉터는 진상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9월 10일, 중간 조사 결과에 따르면 논란이 된 계정 '궁둥이맨단은' 네오플 직원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해당 직원이 저지른 부정 행위에 대한 조사 결과를 함께 발표했습니다. 충격적인 던파 슈퍼계정 논란을 3분 영상으로 짧게 정리해봤습니다.











SNS 화제
-
1
쓰레기의 정점에 서자, 4인 협동 ‘되팔이의 전리품’ 공개
-
2
게임위 통해 미공개 신작 또 유출, ‘행정적 모순’이 원인
-
3
반말·존댓말 오락가락, 007 퍼스트 라이트 번역 품질 논란
-
4
북한의 남한 침공 다룬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공개
-
5
英 시각장애인협회, 게임 업계 전반에 ‘접근성 의무화’ 촉구
-
6
마도물어 신작 '마도전기 피아와 이상한 학교' 국내 출시
-
7
넷마블, 전 직원에 본인 업무 특화된 AI 에이전트 붙인다
-
8
위쳐 3 신규 확장팩 '송즈 오브 더 패스트' 깜짝 발표
-
9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고양이 주임’과 ‘기모노 청장’ 공개
-
10
[포토] 콘셉트는 졸업, 명조 2주년 오프라인 행사 '띵페'
많이 본 뉴스
-
1
게임위 통해 미공개 신작 또 유출, ‘행정적 모순’이 원인
-
2
그랩이 5배, 롤 ‘증바람’ 업데이트 정보 공개
-
3
[롤짤] 루머와 감정싸움에 매몰된 롤 국가대표 선발
-
4
넷마블, 전 직원에 본인 업무 특화된 AI 에이전트 붙인다
-
5
[겜ㅊㅊ] 그저 틀어놓기만 하면 돼, 바탕화면 방치게임 5선
-
6
[오늘의 스팀] 진짜 프로게임단처럼, 팀파이트 매니저 2 출시
-
7
"소니는 데스티니 3 개발하라" 유저 청원, 10만 명 돌파
-
8
[순위분석] 아이온2 이어, 아이온도 리메이크 달고 날았다
-
9
반말·존댓말 오락가락, 007 퍼스트 라이트 번역 품질 논란
-
10
데스티니 개발 중단 항의, 마라톤에 부정적 리뷰 폭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