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레벨부터 입장, 바람의나라:연 설풍의 요새가 어려워졌다
2020.11.12 15:04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12일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캣과 공동개발한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에 신규 지역 '극지방' 3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300레벨부터 입장할 수 있는 설풍의 요새를 추가했다. 설풍의 요새에는 한층 강화된 기믹과 석상 몬스터 디버프 주문이 적용됐다

▲ 바람의나라: 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2일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캣과 공동개발한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에 신규 지역 '극지방' 3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300레벨부터 입장할 수 있는 설풍의 요새(어려움)를 추가했다. 설풍의 요새(어려움)에는 한층 강화된 기믹과 석상 몬스터 디버프 주문이 적용됐다.
이어서 3:3으로 PvP를 즐길 수 있는 무한장 협동전은 다른 유저와 파티를 맺고 진입할 수 있도록 변경해 원하는 유저와 팀으로 무한장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11월 29일까지 일일미션을 완료하면 보상으로 [이벤트재화]동백꽃을 지급한다. 동백꽃은 동백꽃 교환소에서 태고의 보물(5일), 금강무기도안 선택상자, 각성:괘 선택상자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바람의나라: 연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강원기 전 메이플 본부장, 넥슨 퇴사했다
-
2
진짜 '갓겜', 예수 시뮬레이터 4월 2일 정식 출시
-
3
잘 알고 좋아하는 사람만 오라는 까다로운 식당 '마라톤'
-
4
[오늘의 스팀] 8,400원, 모던 워페어 90% 할인에 급등
-
5
[오늘의 스팀] "장르 재미 훼손" 슬더스 2 패치에 평가 급락
-
6
편의성 패치 덕? 붉은사막 스팀 평가 '대체로 긍정적' 상향
-
7
김대훤 대표 신작 MMO, 타이틀명 ‘제우스: 오만의 신’ 확정
-
8
[오늘의 스팀] 90년대 추억, 비디오가게 경영게임 ‘압긍’
-
9
붉은사막 개발팀, 지적 받은 조작법 개선하는 패치 예고
-
10
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카카오에서 라인야후로 바뀐다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장르 재미 훼손" 슬더스 2 패치에 평가 급락
-
2
강원기 전 메이플 본부장, 넥슨 퇴사했다
-
3
[겜ㅊㅊ] 스팀 봄 축제, 90% 이상 초가성비 할인작 5선
-
4
붉은사막 개발팀, 지적 받은 조작법 개선하는 패치 예고
-
5
[이구동성] 붉은사막의 ‘철골 건너기’
-
6
진짜 '갓겜', 예수 시뮬레이터 4월 2일 정식 출시
-
7
‘이브’ 등장, 배틀그라운드 X 스텔라 블레이드 컬래버 예고
-
8
편의성 패치 덕? 붉은사막 스팀 평가 '대체로 긍정적' 상향
-
9
[순위분석] 최근 1년간 패키지 중 최고, 붉은사막 급등
-
10
G2의 벽은 높았다, 2026 퍼스트 스탠드 한국 팀 전원 탈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