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2001년은 PS 2의 무대였다!
2001.12.31 16:46 금강선
2001년도에 PS 2는 많은 판매와 더불어 게이머들의 입맛을 충족시켜주는 다양한 게임들을 발매했다.
2001년도는 PS 2의 무대였다. PS 2는 전반기에 비디오게임 시장이 전체적으로 침체되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판매를 기록했으며 수많은 명작 타이틀을 산출해냈다. 파이날 판타지 10은 250만장 정도의 판매를 기록하며 올해 나온 게임들 중 가장 많이 팔린 게임이라는 영예를 안았으며, 더불어 PS 2 하드웨어 보급에 일등공신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SCEI의 그란트리스모 3도 160만장이 팔리며 많은 레이싱 팬들을 PS 2 게이머로 끌어들였으며 동사의 `모두의 골프 3`도 간단한 게임방식으로 가족들이 함께 즐기기에 적합한 게임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며 80만장 이상이 팔렸다. 캡콤의 데빌 메이 크라이도 호쾌한 액션을 좋아하는 게이머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으며 60만장의 판매를 보였고 메탈기어 솔리드 2도 하반기에 가격인하 시기와 겹쳐 PS 2 판매량에 가속을 붙힌 견인차 역할을 해냈다.
50만장을 넘는 타이틀들이 속속 등장하며 PS 2는 소위 ‘대작’이라 불리는 게임들을 다수 발매되었고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선보이며 게이머들을 사로잡았다. [가장 할만한 게임이 많은 하드웨어]라는 평을 얻어낸 것만으로 PS 2는 올해 성공적인 하드웨어로 거듭났다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게임메카 금강선>
SCEI의 그란트리스모 3도 160만장이 팔리며 많은 레이싱 팬들을 PS 2 게이머로 끌어들였으며 동사의 `모두의 골프 3`도 간단한 게임방식으로 가족들이 함께 즐기기에 적합한 게임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며 80만장 이상이 팔렸다. 캡콤의 데빌 메이 크라이도 호쾌한 액션을 좋아하는 게이머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으며 60만장의 판매를 보였고 메탈기어 솔리드 2도 하반기에 가격인하 시기와 겹쳐 PS 2 판매량에 가속을 붙힌 견인차 역할을 해냈다.
50만장을 넘는 타이틀들이 속속 등장하며 PS 2는 소위 ‘대작’이라 불리는 게임들을 다수 발매되었고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선보이며 게이머들을 사로잡았다. [가장 할만한 게임이 많은 하드웨어]라는 평을 얻어낸 것만으로 PS 2는 올해 성공적인 하드웨어로 거듭났다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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