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샤] 승마게임 원조, 앨리샤의 숨겨진 이야기
2021.10.28 18:38 게임메카 허가희 기자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는 말을 소재로 한 레이싱게임입니다. 말 레이싱을 소재로 한 우마무스메보다도 훨씬 빠른 2011년에 출시되어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았었는데요. 레이싱 게임이었던 앨리샤에 RPG뺨치는 탄탄한 세계관과 설정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는 말을 소재로 한 레이싱게임입니다. 최근 경마를 소재로 화제를 모은 우마무스메보다도 훨씬 빠른 2011년에 출시되어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았었는데요, 혹시 앨리샤에는 RPG 뺨치는 탄탄한 세계관과 설정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게임메카는 앨리샤를 개발한 서관희 현 원더스쿼드 대표, 그리고 당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김부중 님을 만나 당시 개발 스토리와 숨겨진 요소들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여러분이 기억하는 앨리샤는 어떤 게임이었나요? 그 때의 추억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 인터뷰는 서면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영상제작: 게임메카)





▲ 앨리샤와 관련된 추억을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사진촬영: 게임메카)
게임메카는 앨리샤를 개발한 서관희 현 원더스쿼드 대표, 그리고 당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김부중 님을 만나 당시 개발 스토리와 숨겨진 요소들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여러분이 기억하는 앨리샤는 어떤 게임이었나요? 그 때의 추억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8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9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10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3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6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7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8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9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10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