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는 말을 소재로 한 레이싱게임입니다. 최근 경마를 소재로 화제를 모은 우마무스메보다도 훨씬 빠른 2011년에 출시되어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았었는데요, 혹시 앨리샤에는 RPG 뺨치는 탄탄한 세계관과 설정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게임메카는 앨리샤를 개발한 서관희 현 원더스쿼드 대표, 그리고 당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김부중 님을 만나 당시 개발 스토리와 숨겨진 요소들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여러분이 기억하는 앨리샤는 어떤 게임이었나요? 그 때의 추억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meath2021-10-28 23:24
신고삭제승마게임이라는 장르 자체가 참 낯선느낌이 드네요. 일본에서 올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를 보면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영향력과 게임의 흥망성쇠가 참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되기도 합니다.
meath2021.10.28 23:24
신고삭제승마게임이라는 장르 자체가 참 낯선느낌이 드네요. 일본에서 올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를 보면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영향력과 게임의 흥망성쇠가 참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되기도 합니다.
수석2021.10.29 03:34
신고삭제앨리샤에 탄탄한 스토리가 있었군요. 옛날에 카트대신 해본 기억이 있는데...bgm이 정말 힐링되고 듣기 좋았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개발진이 말에 대해 애정이 넘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팔콤컬랙터2021.10.29 11:11
신고삭제레이싱 게임임에도 그당시 .... 확률에 의한 말의 개체값으로인한 성능차이가나오는......
뭐 버그는말할필요가 없었지만...
뭐 즐겁게 게임은했기도했지만 사라져서 아쉽기도했고요..
검은13월2021.10.29 17:03
신고삭제저때 유저 게시판이 개판이었지....
myyou752021.11.04 09:09
신고삭제첫 사진 아이유인줄 ㅋㅋㅋ
삭제된 내용입니다.
쿠래용아2021.11.04 11:30
신고삭제아이유 맞아요 ㅋㅋ
쿠래용아2021.11.04 11:31
신고삭제어릴적 나름 재밌게 했던기억이 있어여 ㅋㅋ 말키우는 재미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