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예상을 훌쩍 넘은 인파, 강릉 LCK 팬페스타 현장
2022.08.27 23:46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2022 LCK 서머 시즌 결승전은 간만에 비수도권, 그것도 광역시가 아닌 강원도의 강릉시에서 열린다. e스포츠 저변을 넓히기 위한 장소 선택인 만큼 이번 결승전에선 먼 거리를 찾아올 팬들을 위해 이전에는 없던 ‘팬페스타’ 행사가 열린다. 놀랍게도 이번 팬페스타에선 주최 측이 예상했던 것보다도 더 많은 관객이 현장을 찾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약 6,000명이 넘는 관객이 강릉 올림픽 파크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을 찾았으며, 생각보다 많은 관객이 줄을 서 기다린 까닭에 예정됐던 시간보다 30분 일찍 관객들을 입장시켰을 정도다. 그 뜨거웠던 현장에 게임메카가 찾아가 봤다


▲ LCK 서머 결승으로 덮인 강릉 올림픽 파크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멋진 입구를 따라 들어가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관객들로 가득찬 LCK 팬페스타 현장이 펼쳐진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티모 대위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LCK 트로피가 입구를 지키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번 대회의 주인공들을 이런식으로 만날 수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T1 치어풀 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간절해 보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젠지의 치어풀 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여긴 더 간절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특별 전시회도 열리고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페이커는 제드와 함께 앉아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굉장한 디테일을 자랑하는 디오라마가 우리의 눈을 자극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쵸비와 페이커가 나란히 서서 우승컵을 바라보는 장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LCK 샵도 열려 있었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모든 부스에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 사람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가운데엔 무대가 있었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코스프레 포징 행사와 함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LCK 골든벨 같은 주요 행사가 열리기도 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굉장히 많은 인파가 이 무대에 몰려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무대 위는 바삐 돌아갔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밑에 있는 디제이도 바쁘게 움직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라이엇 스토어는 언제나 붐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별의 수호자 스킨 다키마쿠라?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야외에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수많은 푸드트럭과 먹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KT 부스 앞에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광동 프릭스 '모함' 정재훈의 사인회가 급작스레 열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밖에선 사진 촬영 행렬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간만에 활기찬 현장에 방문한 기분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2022 LCK 서머 시즌 결승전이 간만에 비수도권에서 열린다. 그것도 광역시가 아닌 강원도 강릉에서 말이다. e스포츠 저변을 넓히기 위한 장소 선택인 만큼, 이번 결승전에선 먼 거리를 찾아온 팬들을 위해 최초로 ‘팬페스타’ 행사가 함께 열렸다.
놀랍게도 이번 팬페스타에선 주최측 예상보다 더 많은 관객이 현장을 찾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약 6,000명이 넘는 관객이 강릉 올림픽 파크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 방문했으며, 그 때문에 예정 시간보다 30분 일찍 관객들을 입장시켰을 정도다. 그 뜨거웠던 현장에 게임메카가 찾아가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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