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최고의 이슈 바이러스, 2002년은 안전할까?
2001.12.28 15:37 김상현
컴퓨터 보안 전문가들은 2002년은 2001년보다 더 심각한 바이러스 피해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2001년 컴퓨터 업계의 가장 큰 골치거리는 님다와 웜 바이러스 등의 네트웍를 통해서 감염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였다. 그렇다면 2002년은 어떤 바이러스가 극성을 부릴 것인가?
전문가들은 기존의 PC뿐만이 아닌 모바일 기기나 포켓 PC까지도 바이러스의 공격 대상에 포함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이런 모바일 기기나 포켓 PC는 정보를 다운로드 받기 위해서 PC에 연결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경우에 바이러스가 감염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한편 핸드폰으로 바이러스의 역할을 하는 스크립트를 전송해서 상대방의 핸드폰 기능을 정지시키는 또 다른 형태의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그런 종류의 바이러스가 보고된 적은 없다고 한다.
컴퓨터 이코노믹스의 보고에 의하면 2001년 12월까지 1년동안 바이러스에 의한 피해를 복구하는데 소요된 비용은 약 123억 달러였고 님다 바이러스 다음으로 가장 유명한 바이러스였던 코드 레드에 의한 피해액만 1억 달러에 달했다고 한다.
<게임메카 김상현>
전문가들은 기존의 PC뿐만이 아닌 모바일 기기나 포켓 PC까지도 바이러스의 공격 대상에 포함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이런 모바일 기기나 포켓 PC는 정보를 다운로드 받기 위해서 PC에 연결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경우에 바이러스가 감염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한편 핸드폰으로 바이러스의 역할을 하는 스크립트를 전송해서 상대방의 핸드폰 기능을 정지시키는 또 다른 형태의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그런 종류의 바이러스가 보고된 적은 없다고 한다.
컴퓨터 이코노믹스의 보고에 의하면 2001년 12월까지 1년동안 바이러스에 의한 피해를 복구하는데 소요된 비용은 약 123억 달러였고 님다 바이러스 다음으로 가장 유명한 바이러스였던 코드 레드에 의한 피해액만 1억 달러에 달했다고 한다.
<게임메카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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