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 공개와 이용자 보호, 게임법 토론회 26일 열린다
2023.01.25 09:2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한국게임정책학회는 오는 26일 숭실대학교 베어드홀 103호에서 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관련하여, 법안 실효성과 다양한 쟁점에 대해 각계 전문가가 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한국게임정책학회가 주최하며 주제 발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 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 정책 토론회 포스터 (사진제공: 한국게임정책학회)

한국게임정책학회는 오는 26일 숭실대학교 베어드홀 103호에서 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관련하여, 법안 실효성과 다양한 쟁점에 대해 각계 전문가가 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한국게임정책학회가 주최하며 주제 발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발제자로 나서는 선지원 교수(광운대)는 '확률형 아이템 공개 관련 게임산업법 개정안에 대한 법적 검토'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이정엽 교수(순천향대)는 확률형 아이템 확률 공개 법안과 이용자 보호 발표로 이번 토론회 화두를 제시한다.
토론은 이승훈 교수(안양대)가 사회를 맡으며, 이재홍 교수(숭실대)를 좌장으로, 서종희 교수(연세대), 조문석 교수(한성대)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한국게임정책학회 회장 이재홍 교수는 "한국게임정책학회는 대한민국의 건강한 게임생태를 위해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며, "보다 많은 분들이 이번 토론회에 함께 하시어 다양한 의견 나눌 수 있는 자리로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5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6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7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8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9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10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3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4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7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8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9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10
옛날 롤 그립다면 주목,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