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소프트-소프트맥스, 게임유통전문 합작법인 설립
2001.12.24 11:12 임재청
위자드소프트와 소프트맥스는 2002년 3월에 합작법인을 설립, 세계시장을 노린 전문 게임 퍼블리셔로의 역량 강화에 주력한다고 밝혔다.
위자드소프트와 소프트맥스는 2002년 3월에 합작법인을 설립, 세계시장을 노린 전문 게임 퍼블리셔로의 역량 강화에 주력한다고 밝혔다.
이에 양사는 지난 12월 22일 소프트맥스의 기대작 ‘마그나카르타’의 국내 독점 유통권을 위자드소프트에 일임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출시되는 타이틀의 경우 내년 3월에 설립되는 합작법인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까지 공략하겠다는 포부다.
양사는 금번 합작법인 설립으로 전국적인 프랜차이즈 구축을 통한 PRM 시스템의 도입을 추구, 오프라인과 온라인 시장을 연결 관리하는 유기적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침.
이를 위해 양사는 게임전문 유통 법인을 통한 퍼블리셔 역량강화에 대해 원칙적인 합의를 끝낸 상태며 추가 참여사에 대한 협의 및 실무 진행은 2002년 1월 중 마무리한다는 방침. 따라서 본격적인 법인 설립과 영업개시는 내년 1/4분기에 시작할 계획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에 양사는 지난 12월 22일 소프트맥스의 기대작 ‘마그나카르타’의 국내 독점 유통권을 위자드소프트에 일임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출시되는 타이틀의 경우 내년 3월에 설립되는 합작법인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까지 공략하겠다는 포부다.
양사는 금번 합작법인 설립으로 전국적인 프랜차이즈 구축을 통한 PRM 시스템의 도입을 추구, 오프라인과 온라인 시장을 연결 관리하는 유기적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침.
이를 위해 양사는 게임전문 유통 법인을 통한 퍼블리셔 역량강화에 대해 원칙적인 합의를 끝낸 상태며 추가 참여사에 대한 협의 및 실무 진행은 2002년 1월 중 마무리한다는 방침. 따라서 본격적인 법인 설립과 영업개시는 내년 1/4분기에 시작할 계획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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