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오브 파이터즈, 이제는 온라인으로...
2001.12.21 22:30 김상현
SNK의 유명 대전 액션게임 킹 오브 파이터즈가 국내 기업에 의해서 온라인 게임으로 제작되고 있다.
국내기업인 우노테크놀러지가 SNK로부터 ‘KOF 온라인 게임’판권을 획득, 데크와 함께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약 90% 정도 완성한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은 판타지가 아닌 현대를 배경으로 킹 오브 파이터즈의 캐릭터들을 이용해서 격투요소를 도입한 3D 온라인 게임이다.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은 기술에 필요한 커맨드를 입력해야 하는 아케이드 배틀 시스템과 플레이어들이 협동해서 전투를 벌일 수 있는 팀 컴뱃 시스템, 그 외에 다양한 아이템과 퀘스트들 그리고 시즌 단위로 진행되는 시나리오를 그 특징으로 삼고 있다.
우노테크놀러지는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은 SNK로부터 킹오파 94부터 킹오파 2000까지의 캐릭터 사용권과 개발권 등의 라이센스를 획득해 제작중인 것이기 때문에 이오리스의 킹 오브 파이터즈 2001의 판권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밝혔다.
우노테크놀러지와 데크는 관계사로서 과거 빅콤이라는 이름으로 수년간 네오지오 아케이드게임인 `극초호권`, `왕중왕` 등을 개발한 바 있다.
<게임메카 김상현>
현재 약 90% 정도 완성한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은 판타지가 아닌 현대를 배경으로 킹 오브 파이터즈의 캐릭터들을 이용해서 격투요소를 도입한 3D 온라인 게임이다.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은 기술에 필요한 커맨드를 입력해야 하는 아케이드 배틀 시스템과 플레이어들이 협동해서 전투를 벌일 수 있는 팀 컴뱃 시스템, 그 외에 다양한 아이템과 퀘스트들 그리고 시즌 단위로 진행되는 시나리오를 그 특징으로 삼고 있다.
우노테크놀러지는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은 SNK로부터 킹오파 94부터 킹오파 2000까지의 캐릭터 사용권과 개발권 등의 라이센스를 획득해 제작중인 것이기 때문에 이오리스의 킹 오브 파이터즈 2001의 판권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밝혔다.
우노테크놀러지와 데크는 관계사로서 과거 빅콤이라는 이름으로 수년간 네오지오 아케이드게임인 `극초호권`, `왕중왕` 등을 개발한 바 있다.
<게임메카 김상현>
SNS 화제
-
1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2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3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4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5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6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7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2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3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4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5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6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7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8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9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10
포켓몬 개발사 액션 신작·월희 나온다, 8월 기대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