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정통성 이어가는 MMORPG, 넷마블 레이븐2 공개
2023.11.10 15:3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넷마블은 10일, 내년 상반기 출시하는 MMORPG 신작 레이븐2 BI와 키아트를 공개했다. 레이븐2는 넷마블 대표 흥행작인 '레이븐' 후속작으로, 5회 NTP에서 레이븐: 아랑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발표한 바 있다. 레이븐을 계승한다는 의미를 담아 레이븐2로 타이틀을 확정했고, 액션 RPG였던 전작과 달리 MMORPG로 장르를 바꿨다

▲ 레이븐2 키아트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10일, 내년 상반기 출시하는 MMORPG 신작 레이븐2 BI와 키아트를 공개했다.
레이븐2는 넷마블 대표 흥행작인 '레이븐' 후속작으로, 5회 NTP에서 레이븐: 아랑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발표한 바 있다. 레이븐을 계승한다는 의미를 담아 레이븐2로 타이틀을 확정했고, 액션 RPG였던 전작과 달리 MMORPG로 장르를 바꿨다.
BI는 전작 폰트를 바탕으로 붉은색을 활용해 원작 내 대검 형상을 숫자로 표현하여 레이븐 시리즈 두 번째 작품임을 나타냈다. 이어서 키아트는 레이븐 대표 캐릭터인 도미니온이 붉은 피가 묻은 대검을 들고 서 있는 모습으로 다크 판타지 느낌을 강조했다.
레이븐2는 PC·모바일로 개발 중이며,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한다.
레이븐2는 넷마블 대표 흥행작인 '레이븐' 후속작으로, 5회 NTP에서 레이븐: 아랑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발표한 바 있다. 레이븐을 계승한다는 의미를 담아 레이븐2로 타이틀을 확정했고, 액션 RPG였던 전작과 달리 MMORPG로 장르를 바꿨다.
BI는 전작 폰트를 바탕으로 붉은색을 활용해 원작 내 대검 형상을 숫자로 표현하여 레이븐 시리즈 두 번째 작품임을 나타냈다. 이어서 키아트는 레이븐 대표 캐릭터인 도미니온이 붉은 피가 묻은 대검을 들고 서 있는 모습으로 다크 판타지 느낌을 강조했다.
레이븐2는 PC·모바일로 개발 중이며,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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