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차이나조이 팰월드 부스에서 고통받는 ‘팰’
2024.07.27 21:46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모두가 즐거운 차이나조이 현장에서도 팰들은 행복하지 못했다. 올해 차이나조이에 포켓페어는 B2C관에 팰월드 부스를 열었는데, 전반적인 콘셉트가 '하드코어'다. 팰들을 극한 노동에 처하는 게임과 마찬가지로,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나는 찜통더위에 커다란 인형옷 다수를 동원하고, 팰을 감옥에 가둬두고, 공을 던져 팰들을 맞추는 미니게임까지 구성했다. 귀엽지만 잔혹한 팰월드의 특징이 부스 전체에서 느껴졌다

▲ 차이나조이에 인형옷 부대가 출몰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팰들이 너무나도 귀엽지만, 얼마나 더울지 상상이 안 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다시 봐도 굉장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부스에서도 고난은 계속된다, 감옥에 갇힌 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공을 던져 팰들을 맞추는 미니게임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상품으로 제작되어 팔리기까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현장에는 뽑기 기계도 있었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일반 직원도 노동을 피해갈 수는 없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물론 게임에서 본격적인 매운 맛을 체험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소문을 듣고 많은 유저들이 찾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모두가 즐거운 차이나조이 현장에서도 팰들은 행복하지 못했다. 올해 차이나조이에 포켓페어는 B2C관에 팰월드 부스를 열었는데, 전반적인 콘셉트가 '하드코어'다. 팰들을 극한 노동에 처하는 게임과 마찬가지로,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나는 찜통더위에 커다란 인형옷 다수를 동원하고, 팰을 감옥에 가둬두고, 공을 던져 팰들을 맞추는 미니게임까지 구성했다. 귀엽지만 잔혹한 팰월드의 특징이 부스 전체에서 느껴졌다.
















SNS 화제
-
1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2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3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4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5
월 1만 원에, 인디게임 구독 서비스 13일 출시
-
6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7
[롤짤] 갈수록 점입가경, e스포츠판 뒤흔든 '룰러' 탈세
-
8
사랑을 듬뿍,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티니핑' 찾아왔다
-
9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10
전염병 주식회사 ‘백신 반대파’ 시나리오 나온다
많이 본 뉴스
-
1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2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3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4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5
[겜ㅊㅊ] 언어 장벽 끝, 최근 한국어 패치 추가된 ‘갓겜’ 7선
-
6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9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10
메가 크릿 창립자 “슬더스 2 신규 모드 3종 구상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