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을 모아라, 월드 오브 탱크 '겨울 난투' 시작
2024.12.10 12:35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워게이밍은 월드 오브 탱크에 신규 모드 '겨울 난투'를 추가한다. 겨울 난투는 보드 게임에서 영감을 받은 신규 모드로, 5명으로 구성된 3팀이 눈 덮인 종이동산에서 더 많은 선물을 모으기 위해 경쟁한다. 은밀하고 재빠른 캐리어, 기지를 방어하고 다른 전차를 지원하는 서포트, 돌파 전차인 어썰트까지 역할과 능력이 다른 전차 3대 중 하나를 선택해 운용할 수 있다

▲ 월드 오브 탱크 '겨울 난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월드 오브 탱크에 신규 모드 '겨울 난투'를 추가한다.
겨울 난투는 보드 게임에서 영감을 받은 신규 모드로, 5명으로 구성된 3팀이 눈 덮인 종이동산에서 더 많은 선물을 모으기 위해 경쟁한다.
은밀하고 재빠른 캐리어(Carrier), 기지를 방어하고 다른 전차를 지원하는 서포트(Support), 돌파 전차인 어썰트(Assault)까지 역할과 능력이 다른 전차 3대 중 하나를 선택해 운용할 수 있다.
겨울 난투는 오는 13일부터 3주간 매주 금요일에 시작해 월요일에 종료한다. 선물 코인을 수집해 겨울 난투 특별 3D 부착물 등 특별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탱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5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6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7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8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9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10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7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10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