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바하·귀무자로 인기 폭발, 도쿄게임쇼 캡콤 부스
2025.09.25 14:50 게임메카 김형종 기자
캡콤은 도쿄게임쇼 2025에서도 손에 꼽히는 거대 규모로 참여했다. 시연 부스만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프라그마타', 귀무자: 검의 길', '몬스터 헌터 스토리즈 3' 등 도합 7종의 타이틀을 체험할 수 있었고, 그 중 미출시 신작만 4종이었다. 이미 출시된 '몬스터 헌터 와일즈'와 '스트리트 파이터 6' 역시 향후 추가될 신규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에 많은 이들이 몰려들었다. 비즈니스 데이부터 인파가 몰린 캡콤 부스를 사진으로 담아봤다

▲ 특히 인파가 많았던 '캡콤'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사사키 코지로와 주인공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소품이 멋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몰려든 인파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가장 사람이 많았던 '프라그마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귀엽고 신비한 소녀 '다이애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역시 대기열이 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주인공과 이를 쫓는 회색 손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특히 손의 세밀함이 인상적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몬헌 스토리즈 3 역시 인기가 많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한 쌍의 리오레우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몬스터 헌터 와일즈에도 컬래버를 체험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신규 방어구와 그냥 귀여운 아이루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유성의 록맨 퍼펙트 컬랙션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스트리트 파이터 6 부스, 방송이 한창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프라그마타 시연, 다이애나가 주인공을 깨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귀무자 시연, 한국어 버전도 지원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바이오하자드 포토존, 좀비 배우분의 열연이 인상적 (사진: 게임메카 촬영)
캡콤은 도쿄게임쇼 2025에서도 손에 꼽히는 거대 규모로 참여했다. 시연 부스만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프라그마타', 귀무자: 검의 길', '몬스터 헌터 스토리즈 3' 등 도합 7종의 타이틀을 체험할 수 있었고, 그 중 미출시 신작만 4종이었다.
이미 출시된 '몬스터 헌터 와일즈'와 '스트리트 파이터 6' 역시 향후 추가될 신규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에 많은 이들이 몰려들었다. 비즈니스 데이부터 인파가 몰린 캡콤 부스를 사진으로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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