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란트와 브롤스타즈, 동작구 e스포츠 대회 열린다
2025.09.26 15:1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서울시 동작구와 대방청소년센터는 오는 10월 대방청소년센터에서 2025 동작구 청소년e스포츠대회 - 무브:동작을 개최한다. 종목은 중·고등부는 ‘발로란트’, 초등부는 ‘브롤스타즈’다. 중·고등부(14~19세)는 5인 1팀 32팀, 초등부(9~13세)는 3인 1팀 32팀으로 구성된다. 입상팀에는 주관기관상과 상품이 수여된다

▲ 2025 동작구 청소년e스포츠대회 포스터 (사진제공: 대방청소년센터)

서울시 동작구와 대방청소년센터는 오는 10월 대방청소년센터에서 2025 동작구 청소년e스포츠대회 - 무브:동작을 개최한다.
종목은 중·고등부는 ‘발로란트’, 초등부는 ‘브롤스타즈’다. 중·고등부(14~19세)는 5인 1팀 32팀, 초등부(9~13세)는 3인 1팀 32팀으로 구성된다. 입상팀에는 주관기관상과 상품이 수여된다.
오는 10월 14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18일 오후 1시 대방청소년센터 ‘벙커’에서 대진표 추첨식과 청소년 대상 게임 리터러시 교육이 진행된다. 이어 25일 오후 1시에는 디스코드를 통해 예선전을 진행한다.
본선 경기는 11월 1일 오후 1시부터 대방청소년센터 '벙커’에서 열리며, 주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경기와 함께 치어풀 응원 이벤트, 스탬프 투어 등 부대행사도 운영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즐겨하는 게임을 통해 건전한 게임문화와 페어플레이 정신을 기르고, 나아가 또래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방청소년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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