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세븐에 지난 12월 업데이트된 에피소드에서 주요 인물로 등장한 '어둠의 목자 디에네'가 정식 출시됐다. 스마일게이트는 2일, 에픽세븐에 신규 월광 영웅 ‘어둠의 목자 디에네’를 업데이트하고, 새해 기념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캐릭터와 함께 행동력 소모와 미션 달성 등으로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는 신년 이벤트가 추가됐다
▲ 어둠의 목자 디에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에 지난 12월 업데이트된 에피소드에서 주요 인물로 등장한 '어둠의 목자 디에네'가 정식 출시됐다.
스마일게이트는 2일, 에픽세븐에 신규 월광 영웅 ‘어둠의 목자 디에네’를 업데이트하고, 새해 기념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캐릭터와 함께 행동력 소모와 미션 달성 등으로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는 신년 이벤트가 추가됐다.
신규 월광 영웅 어둠의 목자 디에네는 숲속에서 만난 검은 늑대를 계기로 수백 년 만에 나타난 ‘어둠의 정령왕’ 노이아스와 계약을 맺은 시골 소녀다. 영웅 ‘아키’에 대한 동경과 강한 사명감을 품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 여정에 오르지만, 점차 기괴하고 뒤틀린 방향으로 변해가는 모험을 목도하게 된다. 전투에서는 월광 5성 암속성 마도사로 등장하며, 불사 상태를 활용한 공격 특화 전투 스타일이 특징이다.
주요 스킬로는 적에게 파열을 부여하고 확정 치명타를 적용하는 ‘붉은 발톱’, 전투 시작 시 1턴간 불사가 발동하고, 누군가 소울번을 사용 시 본인의 약화효과와 적 전체의 강화 효과를 동시에 운용하며 3턴 불사와 행동 게이지 35%를 증가시키는 ‘노이아스의 인도’, 그리고 적 전체를 2턴간 봉인하고 행동 게이지를 30% 감소시키는 ‘끝없는 어둠’을 사용한다. 디에네는 불사 상태에서 적의 효과 저항을 무시하는 등 강력한 제어 능력도 발휘해 높은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에픽세븐 신규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픽세븐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