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운(Where Winds Meet)'의 1.2 버전 콘텐츠 '유희의 무대'가 9일 업데이트됐다. 이번 패치는 지난해 출시 이후 진행된 대규모 콘텐츠 확장으로, 업데이트 이후에도 스팀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개봉 지역 메인 스토리가 마무리된다. 개봉 유령 시장 뒤편의 신규 지역 '구류문 주둔지'에서는 신규 기연과 탐색으로 익힐 수 있는 기술 및 서브 퀘스트 수행이 가능하다. 또한 '안개 속의 감옥' 등 퍼즐 요소가 가미된 신규 던전 ‘안개 속 시련’이 추가됐다
▲ 연운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스팀 페이지)
'연운(Where Winds Meet)'의 1.2 버전 콘텐츠 '유희의 무대'가 9일 업데이트됐다. 이번 패치는 지난해 출시 이후 진행된 대규모 콘텐츠 확장으로, 업데이트 이후에도 스팀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개봉 지역 메인 스토리가 마무리된다. 개봉 유령 시장 뒤편의 신규 지역 '구류문 주둔지'에서는 신규 기연과 탐색으로 익힐 수 있는 기술 및 서브 퀘스트 수행이 가능하다. 또한 '안개 속의 감옥' 등 퍼즐 요소가 가미된 신규 던전 ‘안개 속 시련’이 추가됐다.
대규모 경쟁 및 협동 콘텐츠도 보강됐다. 국가 및 지역을 구분한 맹파별로 30 대 30으로 싸우는 대규모 '동맹전' 프리 시즌이 개막해 총 6차례의 매치가 진행된다. 이외에도 긴장을 완화할 수 있는 축제성 이벤트 '연운 협오회'를 통해 노인 업고 달리기, 인간탑 쌓기 등 이색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다.
신규 콘텐츠가 적용된 직후 등록된 유저 평가는 '매우 긍정적(741명 참여, 91% 긍정적)' 흐름을 이어갔다. 스토리가 더 이어지며 무료임에도 즐길거리가 늘었다는 점에 반응이 좋다. 다만, 본격적인 동시 접속자 상승폭은 주말을 기점으로 뚜렷하게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 연운 1.2 주요 업데이트 일부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내용 갈무리)
한편,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에서는 겨울 할인부터 90%를 이어가고 있는 데드 아일랜드가 최상위권까지 상승했다. EA 스포츠 FC 26 또한 60% 할인을 계속하며 10위를 차지했다.
▲ 1월 9일 오후 4시 기준 스팀 전 세계 인기 게임 TOP 10 (자료출처: 스팀)
(국내에서 노출되지 않은 게임표시를 위해 미국 IP로 접속한 순위입니다)
일 최고 동시접속자 TOP 20에서는 마블 라이벌즈가 주말을 앞두고 동시접속자 수 10만 명대로 소폭 상승하며 13위에 올랐다. 워 썬더가 20위 아래로 하락하고 배틀필드 6가 8만 5,082명으로 19위를 기록했다. 다만, 지난 주 10만 명대가 계속되던 것에 비해 하락세가 이어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