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만,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 '김재훈' 출전
2026.01.22 17:29 게임메카 김형종 기자
SNK가 대전 격투 게임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의 시즌2를 개시했다. 본편 및 시즌 패스 1, 2가 포함된 레전드 에디션도 발매했다. 시즌 패스 2의 첫 DLC 캐릭터 김재훈 또한 배포를 시작했다. 레전드 에디션은 게임 본편과 시즌 패스 1, 2 전체로 구성됐으며, 5만 4,800원에 출시됐다
▲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 '김재훈' 소개 영상 (영상출처: SNK 공식 유튜브 채널)
|
SNK가 대전 격투 게임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의 시즌2를 개시했다. 본편 및 시즌 패스 1, 2가 포함된 레전드 에디션도 발매했다. 시즌 패스 2의 첫 DLC 캐릭터 김재훈 또한 배포를 시작했다.
레전드 에디션은 게임 본편과 시즌 패스 1, 2 전체로 구성됐으며, 5만 4,800원에 출시됐다. 시즌 패스 2는 아랑전설 시리즈의 김재훈, 나이트메어 기스, 블루 마리, 볼프강 크라우저 등 4인의 캐릭터를 포함, 추후 공개될 미스터리 캐릭터 2인을 더해 총 6명의 캐릭터를 매달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재훈은 전작 가로우 마크 오브 더 울브스에 등장한 이래 27년 만에 아랑전설 시리즈에 다시 합류했다. 그는 아버지 김갑환에게서 물려받은 태권도를 바탕으로 한 화려한 발차기 기술을 사용한다. 김재훈 캐릭터는 새로운 아케이드 모드 및 EOST 모드에서 독자적인 이야기를 제공한다.
시즌2는 플레이어 피드백을 수용하여 캐릭터 밸런스와 대전 시스템 등 게임 전반의 균형을 전면 조정했다. 아울러 SNK는 시즌2 개막과 함께 총상금 410만 달러 규모의 e스포츠 세계 대회 SNK 월드 챔피언십 2026(SWC 2026)의 막을 올렸다.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는 PS5, PS4, Xbox 시리즈 X/S,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버전으로 판매 중이다. PS5 플랫폼에서는 패키지 버전도 선택할 수 있다. PS4 버전 구매자들은 PS5 버전으로의 무료 업그레이드를 지원받는다.
|
|
|
|
|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2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3
전쟁 참상 다룬 디스 워 오브 마인, 리메이크 공식 발표
-
4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5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6
히키코모리 리듬게임 '융융 전파 신드롬' 스팀 출시
-
7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8
하운드13 "드래곤소드 계약 이미 해지, 스팀 출시 차질 없어"
-
9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10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많이 본 뉴스
-
1
민심 ’나락‘ 간 슬더스 2, 신규 패치 노트 공개
-
2
’마동석과 같이‘ 좌초? 갱 오브 드래곤 유튜브 채널 폐쇄
-
3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4
마법소녀 키우는 육성 시뮬 '매지컬 프린세스' 28일 출시
-
5
[순정남] 도무지 '26살'처럼 안 보이는 게임 캐릭터 TOP 5
-
6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7
전쟁 참상 다룬 디스 워 오브 마인, 리메이크 공식 발표
-
8
성장형 카드게임 '하트 오브 크라운' 공식 한국어 지원
-
9
[오늘의 스팀] 관심 못 받은 피터 몰리뉴 은퇴작
-
10
스팀서 ‘압긍’ 받은 공장 시뮬 ‘쉐이프즈 2’ 정식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