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토어는 12월 우수 베타 게임으로 스마트나우의 '조선협객전 클래식'을 선정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조선협객전 클래식은 1998년 출시된 '조선협객전'의 IP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임진왜란 전후의 협객이 되어 역사적 사건 속에서 '또 다른 세계선의 조선'을 경험한다. 게임은 결제 없이도 콘텐츠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무료 다이아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모바일과 PC 간의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여 언제 어디서나 쾌적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조선협객전 클래식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원스토어)
원스토어는 12월 우수 베타 게임으로 스마트나우의 '조선협객전 클래식'을 선정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조선협객전 클래식은 1998년 출시된 '조선협객전'의 IP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임진왜란 전후의 협객이 되어 역사적 사건 속에서 '또 다른 세계선의 조선'을 경험한다. 게임은 결제 없이도 콘텐츠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무료 다이아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모바일과 PC 간의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여 언제 어디서나 쾌적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스마트나우는 2021년 '조선협객전M' 출시를 시작으로 조선협객전 IP 운영을 본격화했다. 다양한 게임 출시 경험으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조선협객전M'을 4년간 안정적으로 서비스했으며, 오는 4월 서비스 5주년을 맞이한다. 후속작인 '조선협객전2M' 또한 1년 이상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탄탄한 IP 기반을 구축한 바 있다.
송현두 스마트나우 대표는 "과거 조선협객전을 추억하는 유저들에게 새로운 조선협객전을 선보이고,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를 추구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원스토어 베타 테스트를 통해 전달받은 유저들의 의견에 공감하며, 앞으로 새로운 방법으로 조선협객전을 선보이고자 과감한 시도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1월 원스토어 내 인디 게임존에서는 '머지 크라임: 추리&로맨스 서스펜스', '스칼렛 판타지아', '바코드 로얄: 전략 액션 알까기 게임' 등 3종의 전시작이 이달 말일까지 공개된다. 전시 기간 해당 게임을 다운로드한 사용자들은 2,000원 상당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