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25일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한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에 클래스 밸런스 케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각 클래스가 지닌 고유한 정체성을 강화하고, 특정 클래스에 집중되지 않는 균형 잡힌 전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새크리파이스를 제외한 전 직업 성능이 상향 조정됐다
▲ 오딘: 발할라 라이징 밸러스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25일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한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에 클래스 밸런스 케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각 클래스가 지닌 고유한 정체성을 강화하고, 특정 클래스에 집중되지 않는 균형 잡힌 전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새크리파이스를 제외한 전 직업 성능이 상향 조정됐다.
이와 더불어 이용자 의견을 반영하여 8챕터 ‘바나하임’ 거점 지배자 난이도를 조정했으며, 일부 클래스의 이펙트와 모션을 개선했다.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카카오게임즈는 3월 4일까지 ‘클래스 변경 케어 미션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미션을 완료하면 ‘클래스 변경의 증표’를 최대 200개까지 받을 수 있으며, 이를 사용하여 현재 캐릭터를 다른 전직 클래스로 전환할 수 있다. 클래스 변경 시 캐릭터의 커스터마이징, 아바타, 무기 형상, 장비, 스킬 및 외형이 모두 변경된다.
같은 기간 동안 ‘던전 & 던전 이벤트’도 진행한다. 게임에 접속하면 파티 던전과 정예 던전에 추가 입장할 수 있는 입장권과 ‘노른의 모래시계’를 제공한다. 또한, 오는 3월 25일까지는 ‘공허 소환체 교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이벤트에서는 필드에서 획득한 ‘공허 소환체 부위’로 ‘공허 소환체 결정 파편’을 제작하여 거점 지배자를 소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