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4월 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에서 'AI 이음 밋업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정보 부족으로 지원사업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을 위해 마련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사업 담당자와 기업이 직접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나누는 현장 중심형 행사로 구성했다. 1부에서는 진흥원이 추진하는 IT·콘텐츠 분야 주요 지원사업에 대한 통합 설명회가 개최된다. 지역 기업이 가장 궁금해하는 핵심 사업 지원자격, 지원규모, 선정절차 등을 안내한다
▲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AI 이음 밋업데이 포스터 (사진제공: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4월 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에서 'AI 이음 밋업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정보 부족으로 지원사업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을 위해 마련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사업 담당자와 기업이 직접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나누는 현장 중심형 행사로 구성했다.
1부에서는 진흥원이 추진하는 IT·콘텐츠 분야 주요 지원사업에 대한 통합 설명회가 개최된다. 지역 기업이 가장 궁금해하는 핵심 사업 지원자격, 지원규모, 선정절차 등을 안내한다.
2부에서는 기업 맞춤형 컨설팅이 이어진다. 분야별 사업 담당자와 참여 기업을 1 대 1로 매칭해 기업이 관심있는 지원사업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다. 사업계획서 작성 시 유의사항, 지원금 활용 가이드 등 공고문만으로는 해소하기 어려웠던 궁금증을 담당자와 소통하며 해결할 수 있다.
김태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많은 기업들이 정부 및 지자체에 대한 컨설팅을 받고,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며, "지역의 유망한 기업들이 지원사업의 문턱을 낮게 느끼고, 실질적인 혜택을 받아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3월 31일 오전 11시까지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