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24일 자정,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원작 세계관에 멀티버스 설정을 더한 오리지널 스토리를 제공한다. 멜리오다스, 트리스탄, 다이앤, 킹 등 원작 인기 캐릭터와 게임 오리지널 캐릭터를 포함해 영웅 18종이 등장한다. 리오네스 성, 요정숲, 바스테 감옥 등 원작 주요 지역을 탐험하며 애니메이션 속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스크린샷(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24일 자정,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원작 세계관에 멀티버스 설정을 더한 오리지널 스토리를 제공한다.
멜리오다스, 트리스탄, 다이앤, 킹 등 원작 인기 캐릭터와 게임 오리지널 캐릭터를 포함해 영웅 18종이 등장한다. 리오네스 성, 요정숲, 바스테 감옥 등 원작 주요 지역을 탐험하며 애니메이션 속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전투는 영웅 4명으로 팀을 구성하고, 상황에 따라 캐릭터를 교체하는 방식으로 전개한다. 영웅과 무기 조합에 따라 전투 스타일이 달라지며, 캐릭터 간 협력 기술 '합기'를 통해 전투 재미를 강화했다. 오픈월드 환경에서 친구와 파티를 구성해 모험을 즐기거나, 강력한 보스에 도전하는 멀티플레이 콘텐츠도 제공한다.
지난 17일 PS5와 PC(스팀)로 발매됐고, 이번에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한다. 모바일 사전 다운로드 단계에서 한국, 일본, 미국, 대만 등 주요 지역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출시로 콘솔, PC, 모바일을 아우르는 크로스플랫폼 서비스를 본격화했다. 모바일 환경에서는 PS5 및 PC와 다른 UI 사이즈와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다만 연동을 통해 PS5, PC, 모바일을 계정 하나로 플레이할 수 있다.
넷마블은 SR 각인 장비 2종, SSR 각인 장비 1종을 제작할 수 있는 재료를 지급하는 전투력 달성 미션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영웅 뽑기가 가능한 '별의 파편' 약 5만 9,000개, 상시 영웅 뽑기권 90개를 제공한다. 또. 런칭 기념 이벤트를 통해 SSR 등급 영웅 '길라', SSR '흑염의 날개 랜스', SSR 제작 무기 선택 상자, 상시 영웅 뽑기권 60개, 픽업 영웅 뽑기권 10개, 별의 파편 4,300개 등 영웅 뽑기 373회가 가능한 보상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원작 주인공 '멜리오다스' 픽업이 진행되며, 4월 8일까지 전용 코스튬 '신기: 마검 로스트베인'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넷마블은 모바일 출시 완료를 기념해 공식 유튜브 채널에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실사와 3D 모델링이 어우러진 연출로, 한국·일본·미국 등의 주요 도시에 일곱 개의 대죄 주요 캐릭터가 등장해 유저들을 브리타니아 세계로 초대한다는 콘셉트로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