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가 직접 만든 Mii 캐릭터들의 자유로운 섬 생활을 다루는 닌텐도 스위치 신작 ‘친구모아 아일랜드 두근두근 라이프’를 체험판을 통해 미리 즐겨볼 수 있다. 한국닌텐도는 지난 25일 친구모아 아일랜드 두근두근 라이프 체험판을 배포했다. 이 게임은 직접 만든 Mii 캐릭터들이 바다에 떠 있는 작은 섬에서 옹기종기 모여 살아가는 과정을 다룬다. 현실과 동일하게 시간이 흐르는 게임 속 섬에서 Mii들은 자유롭게 생활한다. 그 과정에서 다른 Mii를 만나 사랑하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때로는 헤어지기도 하며 여러 관계를 구축해나간다
▲ 친구모아 아일랜드 두근두근 라이프 체험판 배포 알림 이미지 (사진출처: 한국닌텐도 공식 홈페이지)
유저가 직접 만든 Mii 캐릭터들의 자유로운 섬 생활을 다루는 닌텐도 스위치 신작 ‘친구모아 아일랜드 두근두근 라이프’를 체험판을 통해 미리 즐겨볼 수 있다.
한국닌텐도는 지난 25일 친구모아 아일랜드 두근두근 라이프 체험판을 배포했다. 이 게임은 직접 만든 Mii 캐릭터들이 바다에 떠 있는 작은 섬에서 옹기종기 모여 살아가는 과정을 다룬다. 현실과 동일하게 시간이 흐르는 게임 속 섬에서 Mii들은 자유롭게 생활한다. 그 과정에서 다른 Mii를 만나 사랑하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때로는 헤어지기도 하며 여러 관계를 구축해나간다.
유저는 이 섬의 관리자가 되어 주민들을 잘 돌봐야 한다. 끼니를 챙겨주는 것은 물론 어울리는 옷을 선물하거나 고민거리를 해결해주며 생활 전반을 챙겨줄 수 있다. 주민을 들어올려 다른 주민 쪽으로 데리고 가서 친해지도록 유도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섬을 꾸미는 커스터마이징과 음식, 옷, 구조물, 펫, 건물 등을 만드는 제작을 지원한다.
▲ Mii 캐릭터를 만들고 (사진출처: 한국닌텐도 공식 홈페이지)
▲ Mii들이 여러 관계를 맺으며 잘 살아가도록 도와야 한다 (사진출처: 한국닌텐도 공식 홈페이지)
▲ 섬 꾸미기도 가능 (사진출처: 한국닌텐도 공식 홈페이지)
현재 배포 중인 체험판에서는 Mii 만들기, 섬 생활 등 초반부를 플레이할 수 있다. 체험판 마지막에 플레이어마다 조금씩 다른 사건을 볼 수 있고, 끝까지 플레이하면 Mii에게 입힐 수 있는 햄스터 인형 세트를 받을 수 있다. 체험판에는 Mii를 3명까지 만들 수 있고, 플레이 데이터는 본편에 이전된다.
친구모아 아일랜드 두근두근 라이프는 오는 4월 16일 출시되며 한국어를 지원한다. 체험판은 마이 닌텐도 스토어 및 닌텐도 e숍 상품 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