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레드징코게임즈가 개발한 한국 역사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파이널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4월 13일부터 17일 오전 11시까지 5일간 진행되며, 별도의 인원 제한 없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을 다운로드하여 참여할 수 있다
▲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레드징코게임즈가 개발한 한국 역사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마지막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4월 13일부터 17일 오전 11시까지 5일간 진행되며, 별도의 인원 제한 없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을 다운로드하여 참여할 수 있다. 조이시티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서버 안정성을 최종 점검하고,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서비스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임진록’과 ‘거상’ 등을 제작한 김태곤 디렉터의 신작이다. 이 게임은 이순신, 권율 등 실존 영웅과 화차, 대장군전 등 실제 병기를 조합해 싸우는 ‘인카운터 전투’를 특징으로 한다.
이용자는 각 영웅의 이동과 공격을 실시간으로 조작한다. 상단원들과 협력하여 성문을 파괴하고 성을 점령하는 ‘필드 공성전’을 즐기며, 조선과 일본의 함선을 지휘하는 ‘해상 전투’ 등 다양한 전장을 경험한다. 또한 사냥과 채집으로 얻은 재료로 물품을 직접 제조하고, 채집지에 지분을 투자해 배당금을 받는 등 실제 시장 환경과 유사하게 구현된 경제 생태계도 갖췄다.
조이시티는 테스트 기간 동안 정식 출시 이후에도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명 선점’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공식 라운지에 테스트 참여 후기를 남기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파이널 테스트 감상평 이벤트도 진행한다.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정식 출시 전까지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며, 파이널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