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언노운 월즈는 오는 5월 15일 앞서 해보기로 출시하는 서브노티카 2(Subnautica 2)와 웹툰 심해수의 특별 컬래버레이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협력은 심해를 배경으로 한 인류의 생존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공유하는 두 작품의 만남으로 기획되었다
▲ 서브노티카 2와 웹툰 심해수의 컬래버레이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크래프톤)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언노운 월즈는 오는 5월 15일 앞서 해보기로 출시하는 서브노티카 2(Subnautica 2)와 웹툰 심해수의 특별 컬래버레이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협력은 심해를 배경으로 한 인류의 생존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공유하는 두 작품의 만남으로 기획되었다.
웹툰 심해수는 70년간의 장마로 해수면이 높아진 지구에서 7대 심해수에 맞서 살아가는 인류의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SF어워드 대상을 비롯해 국내외 여러 어워즈를 석권했으며, 해외 8개국에 단행본으로 수출된 바 있다.
서브노티카 공식 유튜브 및 주요 소셜 채널을 통해 글로벌 송출된 이번 영상에는 웹툰 심해수를 그린 노미영 작가가 직접 참여했다. 노미영 작가는 영상 속에서 전작에 등장했던 리퍼 레비아탄과 그림자 레비아탄, 그리고 서브노티카 2에 새롭게 등장하는 콜렉터 레비아탄의 위용과 이에 맞서는 심해수 주인공들의 모습을 수작업 펜화로 정교하게 묘사했다.
노미영 작가는 "저와 스토리 작가인 남편이 ‘심해수’를 창작할 당시, 서브노티카의 세계관과 레비아탄을 보며 큰 울림을 느꼈다"고 말하며, "서로 다른 방식으로 성장해 온 두 세계가 한 장의 그림 안에서 처음으로 만나는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서브노티카 2에서 펼쳐질 새로운 이야기와 경험이 정말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서브노티카 2, 심해수 컬래버레이션 영상 (영상출처: 서브노티카 공식 유튜브 채널)
언노운 월즈가 제작하는 서브노티카 2는 미지의 외계 해양 행성에 불시착한 주인공이 생존을 위해 심해를 탐험하고 자원을 수집하여 기지와 탑승물을 건설하는 독창적인 게임성을 갖췄다. 언리얼 5를 기반으로 구현된 수중 생태계의 아름다움과 심해 거대 생명체가 주는 공포를 동시에 전한다. 시리즈 최초로 최대 4인 협동 모드를 도입하여 동료와 함께 생존 전략을 설계하고 탐험의 성취를 공유하는 경험도 더한다. 서브노티카 2는 현재 9개월간 스팀 위시리스트 1위를 지키고 있다.
컬래버레이션 영상 및 게임 출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브노티카 공식 유튜브 채널과 X,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