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협동게임 파스모포비아가 앨런 웨이크와 손을 잡았다. 파스모포비아 개발사 키네틱게임즈는 지난 12일, 앨런 웨이크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12일부터 3주 간 진행되며, 해당 기간동안 넬스 다이너, 캠프 우드윈드, 그래프턴, 블리스데일 농가 등 네 가지 맵이 앨런 웨이크 2 테마로 꾸며진다. 이곳에서 플레이어들은 어둠의 공간에 숨겨진 수수께끼를 풀고 흩어진 원고 조각들을 찾아내야 한다
▲ 파스모포비아 앨런 웨이크 컬래버레이션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키네틱게임즈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공포 협동게임 파스모포비아가 앨런 웨이크와 손을 잡았다.
파스모포비아 개발사 키네틱게임즈는 지난 12일, 앨런 웨이크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12일부터 3주 간 진행되며, 해당 기간동안 넬스 다이너, 캠프 우드윈드, 그래프턴, 블리스데일 농가 등 네 가지 맵이 앨런 웨이크 2 테마로 꾸며진다.
이곳에서 플레이어들은 어둠의 공간에 숨겨진 수수께끼를 풀고 흩어진 원고 조각들을 찾아내야 한다. 이를 무사히 완료하면 새로운 캐릭터 외형 요소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원고 속 내용은 앨런 웨이크 시나리오를 집필했던 짐 레이크가 작업해 완성도를 높였다.
▲ 파스모포비아 앨런 웨이크 컬래버레이션 트레일러 (영상출처: 키네틱게임즈 공식 유튜브 채널)
▲ 파스모포비아 앨런웨이크 컬래버레이션 스크린샷 (사진출처: 키네틱게임즈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앨런 웨이크 업데이트와 함께 각종 개선 및 오류 수정도 이뤄졌다. 소금 뿌리기나 장비 교체가 즉시 적용되도록 변경됐다. 또한 캐릭터 신체가 부자연스럽게 꺾이거나 지형에 끼는 현상, 유레이와 라이주 등 일부 유령이 간혹 비정상적인 행동을 보이는 것도 바로잡혔다. 이 밖에도 VR 기기에서 발생하던 시각적 문제와 각종 도구 오작동 현상이 해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