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빛소프트는 15일,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빛소프트의 매출은 8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22억 원, 당기순이익은 28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흑자전환, 439% 증가했다. 이번 실적에는 라이브 서비스 중심, 특히 그라나도 에스파다M의 강세가 영향을 끼쳤다
▲ 한빛소프트 로고(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빛소프트는 15일,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빛소프트의 매출은 8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22억 원, 당기순이익은 28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흑자전환, 439% 증가했다. 이번 실적에는 라이브 서비스 중심, 특히 그라나도 에스파다M의 강세가 영향을 끼쳤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은 한빛소프트의 주력 IP로, 한국, 대만, 일본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누적 매출 400억 원을 넘어서며 회사 수익성 향상에 기여했다. 라이브 서비스 고도화와 전사적 비용 효율화 노력을 통한 영업비용 감소 또한 실적 기반을 강화했다.
▲ 한빛소프트 2026년 1분기 실적 (자료출처: DART)
한편, 한빛소프트는 이번 1분기의 실적 개선 흐름을 하반기에도 이어간다. 기존 서비스 지역 운영 안정화와 내부 경영 효율화에 집중하는 한편, 신규 시장 확장을 통해 매출 성장과 수익성 모두를 증대시킨다. 특히 그라나도 에스파다M 동남아시아 추가 지역 출시를 시작으로 북미, 유럽 등 전 세계 자체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다. 중국 지역에서의 신속한 출시를 위해 현지 퍼블리셔 장수 39 인터 엔터테인먼트 네트워크 테크놀로지와 협력하여 현지화 작업 중에 있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그라나도 에스파다 M의 안정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신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는 만큼 성장 동력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력 지식재산권의 글로벌 확장과 경영 효율화 성과가 가시화되는 올해, 한 단계 도약하는 실적으로 시장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