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즈게임즈가 지난 28일, 스트리트 농구 모바일게임 'NBA 덩크 시티'사전예약을 시작했다. 'NBA 덩크 시티'는 NBA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한 최초의 스트리트 농구 모바일게임이다. 작년 구글 플레이 어워드에서 '베스트 멀티플레이어 게임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한국 유저를 대상으로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게임에는 르브론 제임스, 스테판 커리, 야니스 아데토쿤보 등 40명 이상의 NBA 슈퍼스타와 30개의 NBA 팀이 게임에 실제 등장한다
▲ NBA 덩크 시티 사전예약 이미지 (사진제공: 넷이즈게임즈)
넷이즈게임즈가 지난 28일, 스트리트 농구 모바일게임 'NBA 덩크 시티'사전예약을 시작했다.
'NBA 덩크 시티'는 NBA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한 최초의 스트리트 농구 모바일게임이다. 작년 구글 플레이 어워드에서 '베스트 멀티플레이어 게임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한국 유저를 대상으로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게임에는 르브론 제임스, 스테판 커리, 야니스 아데토쿤보 등 40명 이상의 NBA 슈퍼스타와 30개의 NBA 팀이 게임에 실제 등장한다.아울러 사전 예약에 참여하는 이용자들에게는 스테판 커리 및 야니스 아데토쿤보 한정판 아바타가 제공된다. 정식 출시 이후에는 프로필 '다이너스티 커리'와 '다이너스티 야니스' 등 두 종류의 한정 아바타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사전 예약 인원수 달성 단계에 따라 슈퍼스타 라멜라 볼을 증정하는 등 추가적인 보상도 지급할 예정이다.
'NBA 덩크 시티' 사전예약과 관련한 상세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