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파이브 게임즈는 4일, 미르의 전설: 진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본작은 액토즈소프트 대표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1’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이다. 원작 ‘미르의 전설1’은 1998년 출시 후 국산 온라인 MMORPG 초창기를 상징하는 작품 중 하나로, 서비스 종료 이후에도 이용자들 사이에서 추억의 게임으로 회자되어 왔다
▲ 미르의 전설: 진 출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브이파이브 게임즈)
브이파이브 게임즈는 4일, 미르의 전설: 진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본작은 액토즈소프트 대표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1’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이다. 원작 ‘미르의 전설1’은 1998년 출시 후 국산 온라인 MMORPG 초창기를 상징하는 작품 중 하나로, 서비스 종료 이후에도 이용자들 사이에서 추억의 게임으로 회자되어 왔다.
미르의 전설: 진은 국내 최초로 미르의 전설1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다. 원작의 도트 픽셀 아트 감성과 동양적 세계관을 모바일 환경에 맞게 구현했다. 게임에는 양전사, 음전사, 화술사, 천술사, 지도사, 수도사 등 총 6개의 직업을 구현했으며, 모바일 환경에서도 캐릭터 성장과 전투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경매장 거래를 통해 이용자 간 아이템 거래의 재미를 제공한다. 필드에서 자유롭게 펼쳐지는 PK와 패널티 시스템으로 긴장감 있는 플레이와 공정한 경쟁을 동시에 가능케 했다. 함께 수백 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하는 문파 간 대규모 전쟁 콘텐츠 '공성전'도 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