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검은사막의 글로벌 직접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하여 전 세계 이용자들이 동참하는 '함께 밝히는 사막의 빛' 이벤트를 17일부터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6월 23일로 예정된 글로벌 직접 서비스 4주년을 맞이해 전 세계 이용자가 함께 협동하는 형태로 기획했다
▲ 검은사막 '함께 밝히는 사막의 빛' 이미지 (사진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가 검은사막의 글로벌 직접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하여 전 세계 이용자들이 동참하는 '함께 밝히는 사막의 빛' 이벤트를 17일부터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6월 23일로 예정된 글로벌 직접 서비스 4주년을 맞이해 전 세계 이용자가 함께 협동하는 형태로 기획했다.
이용자들은 오는 7월 7일까지 게임 접속 시간에 따라 제공되는 '이벤트 사막의 빛'을 수집할 수 있다. 획득한 사막의 빛을 벨리아 마을에 위치한 고대 장치에 사용하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 전 세계 이용자가 모은 사막의 빛 누적 개수에 따라 전체 보상을 차등 지급한다.
이번 이벤트의 최종 목표 수량은 10억 개다. 누적 달성률이 25%, 50%, 75%에 도달할 때마다 특별 쿠폰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최종적으로 100%를 달성하면 오는 7월 22일까지 적용되는 특별 버프 혜택과 함께 크론석 1만 개, 그믐달 축복 패키지 7일 이용권, 영구 칭호인 위 아 더 월드(We Are The World) 등을 증정한다.
이벤트에 참여하고 받은 '이벤트 사막을 빛내는 자의 증표'는 게임 내 다양한 아이템으로 바꿀 수 있다. 교환 가능한 아이템은 크론석 4,000개 꾸러미를 비롯해 발크스의 조언(250), 이벤트 운명의 선택 상자, 이벤트 빛나는 추억의 무기 및 의상 상자, 마패 : 황실 보마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