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가족, ‘추억의 땅따먹기’ PC게임으로 즐긴다
2001.12.20 11:32 임재청
소프트가족은 자사의 종량제 소프트웨어 유통 사업인 패밀리웨어 서비스를 통해 아케이드 게임 ‘에어소닉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소프트가족은 자사의 종량제 소프트웨어 유통 사업인 패밀리웨어 서비스를 통해 아케이드 게임 ‘에어소닉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어소닉스’는 러시아 액시소프트(AxySoft)가 개발, 미국 리얼네트웍에서 온라인 데모버전을 서비스해 많은 게이머들이 관심을 보인 작품으로 필드 내의 장애물과 부딪치지 않고 가능한 많은 필드를 채워나가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소프트가족은 지난 10월 액시소프트와 ‘에어소닉스 패밀리웨어 버전’ 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으며 12월에 공개버전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편, 소프트가족은 ‘에어소닉스’ 국내 서비스를 위해 종량제와 정품 등록 두 가지 인증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게이머는 500원으로 게임 25판을 즐길 수 있으며 5,000원을 지불하면 정품으로 인증 받아 횟수에 제한 없이 마음껏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소프트가족은 자사의 700ARS 전화결제 서비스를 이용한 소프트웨어 온라인 판매 방식으로 국내에 배포,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에어소닉스’는 러시아 액시소프트(AxySoft)가 개발, 미국 리얼네트웍에서 온라인 데모버전을 서비스해 많은 게이머들이 관심을 보인 작품으로 필드 내의 장애물과 부딪치지 않고 가능한 많은 필드를 채워나가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소프트가족은 지난 10월 액시소프트와 ‘에어소닉스 패밀리웨어 버전’ 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으며 12월에 공개버전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편, 소프트가족은 ‘에어소닉스’ 국내 서비스를 위해 종량제와 정품 등록 두 가지 인증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게이머는 500원으로 게임 25판을 즐길 수 있으며 5,000원을 지불하면 정품으로 인증 받아 횟수에 제한 없이 마음껏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소프트가족은 자사의 700ARS 전화결제 서비스를 이용한 소프트웨어 온라인 판매 방식으로 국내에 배포,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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