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조이가 개발한 모바일 파밍 MMORPG 히어로 랜드M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스팀 원작의 재미를 모바일로 이식해 장비 수집과 영웅 성장의 즐거움을 구현했다. 출시를 기념해 접속 보상과 사전예약 혜택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 히어로 랜드M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오리엔조이)
오리엔조이(가 개발한 모바일 파밍 MMORPG 히어로 랜드M이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히어로 랜드M은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인기를 얻은 원작의 핵심 재미를 모바일 환경에 맞춰 이식한 게임이다. 이용자는 장비를 수집하고 조합해 영웅을 성장시키며 속도감 있는 전투와 협력, 경쟁 콘텐츠를 모바일에서 경험할 수 있다.
오리엔조이는 정식 출시를 기념해 이용자의 정착과 빠른 성장을 돕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게임 접속과 주요 콘텐츠 플레이를 통해 영웅 및 장비 육성에 필요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사전예약 달성 보상이 지급된다.
게임 내에서 이용자는 광활한 샌드박스 지역을 탐험하며 다양한 장비와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보스와 단계별 던전을 공략하면 높은 등급의 보상을 얻을 수 있고, 던전 완료 시 확정 보상이 제공된다. 전투는 하나의 영웅이 서로 다른 3개의 무기 스킬을 활용하며, 이용자는 전투 상황에 맞춰 장비와 스킬 구성을 빠르게 변경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장비 성장 시스템은 이용자가 영웅의 특성과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모든 영웅 캐릭터는 게임 플레이로 획득한 골드를 사용해 해제 가능하다.
오리엔조이 관계자는 "오랜 시간 ‘히어로 랜드M’의 정식 출시를 기다려 주신 이용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출시를 기념해 준비한 다양한 혜택과 보상이 이용자들의 성장과 모험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안정적인 서비스와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오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