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가 신작 TCG 리프트바운드의 첫 스타터팩 증명의 전장을 공개한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리는 와일드 팬페스트를 통해 정식 출시 전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튜토리얼과 프로모션 카드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 리프트바운드 첫 스타터팩 '증명의 전장'이 공개되는 와일드 팬페스트 이미지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라이엇게임즈가 신작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리프트바운드(Riftbound)의 한국 정식 출시에 앞서 첫 번째 스타터팩인 '증명의 전장(Proving Grounds)'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플레이어들은 '와일드 팬페스트 in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정식 출시에 앞서 해당 스타터팩을 가장 먼저 경험하고 소장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TFT 와일드 팬페스트 in 더현대 서울'의 후속으로, '라이엇 게임즈 와일드 팬페스트 in 현대백화점 판교점'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 오는 21일(금)부터 31일(월)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는 전략적 팀 전투(TFT), 와일드 리프트(Wild Rift) 등 라이엇 게임즈의 주요 타이틀이 한자리에 모여 플레이어 참여형 이벤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4층 아이코닉스퀘어에 마련될 리프트바운드 팝업 부스는 플레이어들이 리프트바운드를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오프라인 공간이 될 전망이다.
리프트바운드 팝업에서는 9월 정식 출시에 앞서 스타터팩 '증명의 전장'의 실물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증명의 전장'은 리프트바운드를 처음 시작하는 플레이어들을 위해 최적화된 구성을 갖췄다. 해당 패키지는 2명에서 4명이 플레이할 수 있도록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 챔피언 애니, 마스터 이, 럭스, 가렌의 입문용 덱 4종을 포함한다. 또한 전용 게임판과 대형 전장 카드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리워드도 제공될 예정이다. 팝업 공간에서는 초보자들도 쉽게 게임을 익힐 수 있는 튜토리얼 세션과 실제 플레이를 통해 배우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현장 이벤트에 참여하는 방문객들은 징크스와 야스오 프로모션 카드를 획득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아울러 오는 9월 한국에 정식 발매될 첫 번째 세트 '오리진(Origins)'의 실물 카드와 T1의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3연속 우승을 기념하는 '리프트바운드 x 2025 월드 챔피언 T1 시그니처 에디션'도 전시되어 팬들의 기대를 모을 예정이다.
'와일드 팬페스트 in 현대백화점 판교점'의 리프트바운드 팝업 방문을 희망하는 팬들은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도 체험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