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피아가 니혼팔콤의 RPG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한국어판 패키지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이 타이틀은 궤적 시리즈 탄생 20주년을 맞아 원작을 기반으로 개선된 그래픽과 시스템을 선보인다. 패키지는 한정판과 일반판으로 구성되며 9월 17일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게임피아)
게임피아는 28일부터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Clouded Leopard Entertainment)와 협력해 니혼팔콤의 RPG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한국어판 패키지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는 니혼팔콤 '궤적' 시리즈 탄생 20주년을 맞이해 선보이는 리메이크 타이틀이다. 원작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SC(Second Chapter)'를 기반으로, 유격사 에스텔과 요슈아가 떠난 여행의 결말을 그린다.
개선된 그래픽과 감정 표현으로 묘사된 이벤트 신을 선보이며, 퀵배틀과 커맨트 배틀을 매끄럽게 전환하는 전투 시스템을 계승했다. 캐릭터 개성을 살려 액션을 더욱 강화했고 본작 무대인 리벨 왕국 전역을 무대로 더 장대하게 펼쳐지는 스토리를 연출했다.
패키지는 우로보로스BOX(한정판)과 일반판으로 구성된다. 한정판에는 게임과 함께 하늘의 궤적 메모리얼 사운드 셀렉션, DLC 의상 '폭신폭신 야앙 인형탈 세트', 프리미엄 스틸북, 실물 서적 리벨 왕국 컴플리트 캐릭터 북(일본어 버전)이 포함된다. PC(스팀) 버전은 한정판만 나온다.
8월 28일부터 9월 16일까지 소프라노 등 온오프라인 마켓에서 예약을 받는다. 출시일은 9월 17일이며, 청소년이용불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