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scom 26] Xbox 25주년 역사를 한 눈에
2026.08.30 10:47 게임메카 김형종 기자
올해 25주년을 맞이한 엑스박스가 게임스컴 2026에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현장에는 기념 전시와 함께 다양한 신작 시연 타이틀이 관람객을 맞이했다. 그중에서도 콜 오브 듀티와 기어스 오브 워 신작이 가장 높은 인기를 끌었다

▲ 25주년을 콘셉트로 잡은 Xbox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살아 움직이는 듯한 기어스 오브 워 조형물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내부로 들어가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Xbox 주변 기기 및 부품이 전시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더 들어가면 시연 공간이 나온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플라이트 시뮬레이터를 즐기는 게이머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스트리밍 공간도 나온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페이블 핸즈 오프 시연장, 플레이를 감상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돌아 옆쪽으로 들어가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각종 Xbox 관련 제품들이 전시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기어스 오브 워 Xbox 컬래버레이션 상품 (사진: 게임메카 촬영)


▲ Xbox 컨트롤러 변천사 (사진: 게임메카 촬영)

▲ 25주년 기념 Xbox 콘솔과 컨트롤러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한 차례 유저들이 들어간 시연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Xbox 대표작 '헤일로'를 넘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거대한 트럭 조형물까지 더해졌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지난 2001년 설립되어 올해 25주년을 맞는 Xbox. 최근의 부진 때문인지 게임스컴 2026에는 대규모 부스와 함께 여러 시연 타이틀과 더불어 25주년을 기념하는 작은 전시 형태의 부스를 열었다.
현장에서는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스타워즈 제로 컴퍼니' 등을 플레이 할 수 있었다. 물론 그 중 가장 인기 있었던 것은 모던 워페어 4와 더불어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였다. 역사가 담긴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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